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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배움을 서로 나누고 함께 실천하는 생태시민 양성!
- 기관명(부서) 진주교육지원청
- 등록일시 2024-06-06
배움을 서로 나누고 함께 실천하는 생태시민 양성!
환경의 날 기념 진주교육지원청 제3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외숙)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생태전환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활동을 진행한다. 교직원 대상 생태전환교육 특강을 시작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기후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한다.
먼저,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를 높이고 교원들의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하여 5월 31일(금) 경남예술교육원 해봄아트홀에서 고려대 강수돌 명예교수를 모시고 생태전환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그리고 희망하는 교원 등 진주 관내 15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생태감수성과 생태전환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강수돌 교수는 기후 변화에서 기후 위기 시대가 왔음을 인식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변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6월과 7월 두 달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대상 교육활동에는 진주 환경시민단체와 협력하여 기후 인식 제고 및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학부모 대상 연수는 경남교육청 학부모 그린멘토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그린멘토 학부모가 직접 연수 강사가 되어 가정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연수를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동시에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은 배움과 실천이 연계된, 실천하는 생태 시민으로서 역량을 기를 수 있다.
6월 5일 환경의 날에는 10시부터 진주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을 진주교육지원청과 진주 시내 일대에서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의 원인과 심각성을 알아보고, 진주교육지원청 앞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위해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환경 오염 및 파괴로 인해 앞으로 살아갈 우리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고, 우리가 환경 오염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는 것을 걱정하면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모두 함께하기를 소리 높여 이야기하였다. 진주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단은 진주교육지원청 본관 앞에서 여는 행사를 마치고, 차 없는 거리와 진주 시내를 행진하면서 진주시민들에게 기후 위기를 막고, 자연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 학생은 “기후 위기로 인해 모든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의 생명체가 살기 힘든 세상이 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기에, 나부터 친환경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어른들에게도 함께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이외숙 교육장은“홍수와 가뭄, 산불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대규모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해서 우리의 삶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것이 현실이지만, 우리들은 아직도 그 심각성과 원인 해결을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미래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어른들이 이제 나서서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진주교육지원청 학생건강과 장학사 조재광(☎740-2051)
환경의 날 기념 진주교육지원청 제3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외숙)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생태전환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활동을 진행한다. 교직원 대상 생태전환교육 특강을 시작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기후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한다.
먼저,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를 높이고 교원들의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하여 5월 31일(금) 경남예술교육원 해봄아트홀에서 고려대 강수돌 명예교수를 모시고 생태전환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그리고 희망하는 교원 등 진주 관내 15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생태감수성과 생태전환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강수돌 교수는 기후 변화에서 기후 위기 시대가 왔음을 인식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변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6월과 7월 두 달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대상 교육활동에는 진주 환경시민단체와 협력하여 기후 인식 제고 및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학부모 대상 연수는 경남교육청 학부모 그린멘토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그린멘토 학부모가 직접 연수 강사가 되어 가정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연수를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동시에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은 배움과 실천이 연계된, 실천하는 생태 시민으로서 역량을 기를 수 있다.
6월 5일 환경의 날에는 10시부터 진주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을 진주교육지원청과 진주 시내 일대에서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의 원인과 심각성을 알아보고, 진주교육지원청 앞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위해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환경 오염 및 파괴로 인해 앞으로 살아갈 우리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고, 우리가 환경 오염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는 것을 걱정하면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모두 함께하기를 소리 높여 이야기하였다. 진주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단은 진주교육지원청 본관 앞에서 여는 행사를 마치고, 차 없는 거리와 진주 시내를 행진하면서 진주시민들에게 기후 위기를 막고, 자연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 학생은 “기후 위기로 인해 모든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의 생명체가 살기 힘든 세상이 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기에, 나부터 친환경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어른들에게도 함께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이외숙 교육장은“홍수와 가뭄, 산불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대규모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해서 우리의 삶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것이 현실이지만, 우리들은 아직도 그 심각성과 원인 해결을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미래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어른들이 이제 나서서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진주교육지원청 학생건강과 장학사 조재광(☎74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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