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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산청중학교, ‘함박꽃 데이’ 행사 실시
- 기관명(부서) 산청중
- 등록일시 2024-06-05
산청중학교, ‘함박꽃 데이’ 행사 실시
- 함박꽃처럼 환하게 필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
산청중학교(교장 박두갑)는 6월 4일(화) 함박꽃데이를 행사를 열었다. 함박꽃은 산청중학교를 상징하는 교화이자 산청 지역의 대표적인 약초인 ‘작약’의 다른 이름이다. 함박꽃데이는 학교특색사업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행사이며 올해는 반별 협동을 테마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5월에 만개하는 함박꽃의 시기에 맞춰 반별로 학교 근처의 꽃밭에 가서 반별 단체 사진을 찍으며, 함박꽃이 만개한 모습을 함께 즐기고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찍은 단체사진으로는 퍼즐을 제작하여 함께 퍼즐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반 학생의 일부가 퍼즐을 완성하는가 하면, 다른 학생들은 함박꽃 소식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별로 ‘함박꽃’을 주제로 하여 급훈, 시화, 삼행시, 함박꽃 세밀화 등을 자유롭게 꾸밈으로써 반별 개성을 충분히 드러내는 소식지를 완성하였다. 퍼즐을 맞춘 뒤 단체 사진을 찍고 단체 사진을 소식지의 중심에 붙여 5월의 함박꽃을 즐기고 오늘의 퍼즐을 완성하는 단체 활동의 연계성이 이어지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각 반의 개성이 나타난 소식지를 학교 로비에 전시함으로써 전교생, 교직원 모두 작품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에 드는 소식지에 투표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00(3학년) 학생은 “우리반의 특색을 나타내고 싶어서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꾸미는 시간이 좋았고 우리가 찍은 사진이 퍼즐로 제작되어 신기하고 더 집중했어요.”라고 말했다. 장00교사도 “퍼즐을 맞추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의 다른 모습을 보았어요.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한 학생도 퍼즐 맞추기 활동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 학생이 좋아하는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수업시간에 활용해야겠다라고 생각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두갑 교장은 “매년 학교 특색사업으로 함박꽃데이를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교화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고 수업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에너지를 쏟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반별활동으로 학급 안에서 좋은 학급 문화가 정착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교화에 대해 알게되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학교애를 가지게 되었다. 함박꽃보다 더 화사한 학생들의 웃음이 만개하는 ‘함박꽃데이’, 함박꽃처럼 환하게 필 산청중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 함박꽃처럼 환하게 필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
산청중학교(교장 박두갑)는 6월 4일(화) 함박꽃데이를 행사를 열었다. 함박꽃은 산청중학교를 상징하는 교화이자 산청 지역의 대표적인 약초인 ‘작약’의 다른 이름이다. 함박꽃데이는 학교특색사업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행사이며 올해는 반별 협동을 테마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5월에 만개하는 함박꽃의 시기에 맞춰 반별로 학교 근처의 꽃밭에 가서 반별 단체 사진을 찍으며, 함박꽃이 만개한 모습을 함께 즐기고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찍은 단체사진으로는 퍼즐을 제작하여 함께 퍼즐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반 학생의 일부가 퍼즐을 완성하는가 하면, 다른 학생들은 함박꽃 소식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별로 ‘함박꽃’을 주제로 하여 급훈, 시화, 삼행시, 함박꽃 세밀화 등을 자유롭게 꾸밈으로써 반별 개성을 충분히 드러내는 소식지를 완성하였다. 퍼즐을 맞춘 뒤 단체 사진을 찍고 단체 사진을 소식지의 중심에 붙여 5월의 함박꽃을 즐기고 오늘의 퍼즐을 완성하는 단체 활동의 연계성이 이어지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각 반의 개성이 나타난 소식지를 학교 로비에 전시함으로써 전교생, 교직원 모두 작품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에 드는 소식지에 투표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00(3학년) 학생은 “우리반의 특색을 나타내고 싶어서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꾸미는 시간이 좋았고 우리가 찍은 사진이 퍼즐로 제작되어 신기하고 더 집중했어요.”라고 말했다. 장00교사도 “퍼즐을 맞추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의 다른 모습을 보았어요.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한 학생도 퍼즐 맞추기 활동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 학생이 좋아하는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수업시간에 활용해야겠다라고 생각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두갑 교장은 “매년 학교 특색사업으로 함박꽃데이를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교화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고 수업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에너지를 쏟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반별활동으로 학급 안에서 좋은 학급 문화가 정착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교화에 대해 알게되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학교애를 가지게 되었다. 함박꽃보다 더 화사한 학생들의 웃음이 만개하는 ‘함박꽃데이’, 함박꽃처럼 환하게 필 산청중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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