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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악양초, 배움 짝꿍과 함께 『모모모모모』동화를 마을에서 체험!
- 기관명(부서) 악양초
- 등록일시 2024-05-31
악양초, 배움 짝꿍과 함께 『모모모모모』동화를 마을에서 체험!
-1, 4학년 배움 짝꿍들의 식물 탐험 융합 프로젝트, 모내기 체험하러 출발~!-
?
악양초등학교(교장 김경생)는 1, 4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배움 짝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물탐험대라는 큰 프로젝트 안에 1학년은 <아낌없이 주는 식물>, 4학년은 <식물이 없다면?>이라는 소주제로 짝꿍과 배움을 함께한다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배움을 구성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우리 마을의 식물 중 <벼>에 대한 이야기로 학부모님의 교육 기부 활동과 연계해 식물의 소중함 알기, 배움 짝꿍 친구들의 『모모모모모』 동화 읽기, 우리 마을의 식물 알아보기, 모내기 체험하기로 이어졌다. 아이들의 배움과 소중한 경험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기부 활동에 참여해 준 학부모님의 열정으로 배움 짝꿍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배움 장면이 구성되었다.
논에 밀이 익은 모습을 보고 밀알을 뜯어보는 활동, 물이 찬 논에 맨발로 들어가 피부로 흙의 촉감을 느껴보는 체험, 모를 5~6개씩 떼 내어 줄을 맞춰 심어보는 체험, 모내기 후 친환경농법을 위해 우렁이를 직접 논에 뿌리는 체험까지 아이들의 얼굴에서 호기심과 흥분이 동시에 느껴지는 활동이었다. 직접 친환경농법(우렁이 농법)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 기부 활동이 이루어졌다.
4학년 김○○ 학생은 “못줄 이라는 것이 신기했고, 100년 정도 된 못줄을 친구 부모님이 가지고 계신다니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1학년 송△△ 학생은 “거머리가 있을까 봐 걱정했는데 모를 심느라 거머리 생각은 잊어버렸어요. 형아들이랑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기부 활동을 해 준 학부모님은 “모판을 통째로 심는 1학년 친구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하고 마을에서 아이들의 배움이 풍성해지는 프로젝트가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생 교장선생님은 “배움 짝꿍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수업 파트너가 되어가는 모습이 악양 교육의 성장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1, 4학년 배움 짝꿍들의 식물 탐험 융합 프로젝트, 모내기 체험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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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초등학교(교장 김경생)는 1, 4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배움 짝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물탐험대라는 큰 프로젝트 안에 1학년은 <아낌없이 주는 식물>, 4학년은 <식물이 없다면?>이라는 소주제로 짝꿍과 배움을 함께한다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배움을 구성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우리 마을의 식물 중 <벼>에 대한 이야기로 학부모님의 교육 기부 활동과 연계해 식물의 소중함 알기, 배움 짝꿍 친구들의 『모모모모모』 동화 읽기, 우리 마을의 식물 알아보기, 모내기 체험하기로 이어졌다. 아이들의 배움과 소중한 경험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기부 활동에 참여해 준 학부모님의 열정으로 배움 짝꿍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배움 장면이 구성되었다.
논에 밀이 익은 모습을 보고 밀알을 뜯어보는 활동, 물이 찬 논에 맨발로 들어가 피부로 흙의 촉감을 느껴보는 체험, 모를 5~6개씩 떼 내어 줄을 맞춰 심어보는 체험, 모내기 후 친환경농법을 위해 우렁이를 직접 논에 뿌리는 체험까지 아이들의 얼굴에서 호기심과 흥분이 동시에 느껴지는 활동이었다. 직접 친환경농법(우렁이 농법)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 기부 활동이 이루어졌다.
4학년 김○○ 학생은 “못줄 이라는 것이 신기했고, 100년 정도 된 못줄을 친구 부모님이 가지고 계신다니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1학년 송△△ 학생은 “거머리가 있을까 봐 걱정했는데 모를 심느라 거머리 생각은 잊어버렸어요. 형아들이랑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기부 활동을 해 준 학부모님은 “모판을 통째로 심는 1학년 친구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하고 마을에서 아이들의 배움이 풍성해지는 프로젝트가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생 교장선생님은 “배움 짝꿍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수업 파트너가 되어가는 모습이 악양 교육의 성장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첨부파일
500_0531모내기체험3.jpg
2024.배움짝꿍프로젝트(모내기체험)홍보기사(2024.5.31.)결재.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