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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명덕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유도 금메달 획득
- 기관명(부서) 명덕초
- 등록일시 2024-05-29
-명덕초 김려원,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유도 여자초등부 57kg이하급 금메달 획득-
명덕초등학교(교장 이영숙) 유도부 김려원 학생(6학년)이 2024년 5월 26일(일)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여자초등부 57kg이하급 전국 1위를 차지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려원 학생은 지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유도 여자초등부 48kg이하급 금메달·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던 김안수 학생의 동생으로 자매가 연달아 금메달을 따내 주변의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김려원 학생은 지난 2023년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와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3위를 하는 등 언니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창녕의 유도 꿈나무로 발돋움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유도 경남 대표 선수로 선발되었다.
김려원은 16강에서 김현수(인천서흥초)를 허벅다리걸기 한판으로, 8강에서 안예은(에스유도클럽)을 누르기 한판으로, 준결승에서 한다원(교리초)을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발휘하여 상대 반칙 패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강태희(북삼초)를 만나 업어치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으로 한판승을 따내어 우승을 확정 지었다.
김려원 학생은 “작년 언니의 금메달 기운을 이어 받아 올해도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다. 올해 전국유도대회에 많이 참여를 하지 못하는 등 부진한 성적으로 금메달까지 기대하지는 못했는데 따내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러 온 어머니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경기장까지 찾아와 격려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더욱 노력해서 나라를 빛내는 국가대표선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숙 교장은 “김려원 학생의 좌절하지 않는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낸 것 같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명덕초등학교 유도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계기로 향후 우리나라를 빛낼 큰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명덕초등학교(교장 이영숙) 유도부 김려원 학생(6학년)이 2024년 5월 26일(일)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여자초등부 57kg이하급 전국 1위를 차지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려원 학생은 지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유도 여자초등부 48kg이하급 금메달·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던 김안수 학생의 동생으로 자매가 연달아 금메달을 따내 주변의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김려원 학생은 지난 2023년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와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3위를 하는 등 언니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창녕의 유도 꿈나무로 발돋움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유도 경남 대표 선수로 선발되었다.
김려원은 16강에서 김현수(인천서흥초)를 허벅다리걸기 한판으로, 8강에서 안예은(에스유도클럽)을 누르기 한판으로, 준결승에서 한다원(교리초)을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발휘하여 상대 반칙 패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강태희(북삼초)를 만나 업어치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으로 한판승을 따내어 우승을 확정 지었다.
김려원 학생은 “작년 언니의 금메달 기운을 이어 받아 올해도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다. 올해 전국유도대회에 많이 참여를 하지 못하는 등 부진한 성적으로 금메달까지 기대하지는 못했는데 따내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러 온 어머니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경기장까지 찾아와 격려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더욱 노력해서 나라를 빛내는 국가대표선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숙 교장은 “김려원 학생의 좌절하지 않는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낸 것 같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명덕초등학교 유도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계기로 향후 우리나라를 빛낼 큰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명덕초등학교일동.jpg
제53회전국소년체육대회보도자료(명덕초).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