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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활천중,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행사
- 기관명(부서) 활천중
- 등록일시 2024-05-28
활천중,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행사
독서인문학교 -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하기
함께 읽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 기르기
활천중학교는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5월 27일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초보작가되기반’ 동아리(지도교사 허채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활동에 참여했다.
주제 도서로 이희영 작가의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를 선정하여 전교생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열었다. 서평쓰기, 질문 만들기,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기 등 학년을 넘나들며 전교생이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생들이 만든 질문 중 대표 질문을 선정하여 5월 20일부터 5월 23일까지 4일간 비경쟁 독서토론을 진행하였으며, 학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질문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나누었다. 또한 교사 한 학기 한 권 읽기 모임 ‘다독임’에서도 주제 도서를 읽고 독서 토론에 참여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토론 문화를 만들었다. 주제 도서의 내용과 관련하여 ‘내가 살고 싶은 집 그리기’ 공모전과 ‘작가님 궁금해요’, ‘삼행시 짓기’ 등 여러 활동을 계획하여, 깊이 있는 독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백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였으며, ‘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이희영 작가의 강연을 들었다. 학생들은 주제 도서와 글쓰기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영 작가로부터 글쓰기와 삶에 대한 조언을 들으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었다.
활천중학교(교장 하재도)는 앞으로도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독서인문학교 -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하기
함께 읽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 기르기
활천중학교는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5월 27일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초보작가되기반’ 동아리(지도교사 허채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활동에 참여했다.
주제 도서로 이희영 작가의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를 선정하여 전교생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열었다. 서평쓰기, 질문 만들기,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기 등 학년을 넘나들며 전교생이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생들이 만든 질문 중 대표 질문을 선정하여 5월 20일부터 5월 23일까지 4일간 비경쟁 독서토론을 진행하였으며, 학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질문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나누었다. 또한 교사 한 학기 한 권 읽기 모임 ‘다독임’에서도 주제 도서를 읽고 독서 토론에 참여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토론 문화를 만들었다. 주제 도서의 내용과 관련하여 ‘내가 살고 싶은 집 그리기’ 공모전과 ‘작가님 궁금해요’, ‘삼행시 짓기’ 등 여러 활동을 계획하여, 깊이 있는 독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백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였으며, ‘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이희영 작가의 강연을 들었다. 학생들은 주제 도서와 글쓰기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영 작가로부터 글쓰기와 삶에 대한 조언을 들으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었다.
활천중학교(교장 하재도)는 앞으로도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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