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3
보도자료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 교원들 ‘위로와 회복의 시간’ 보내
- 부서명 교육활동보호담당관
- 등록일시 2024-05-28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 교원들
‘위로와 회복의 시간’ 보내
경남교육청 “무고성 신고는 교육 활동 방해…교사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져”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해를 입었던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한 ‘2024년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 교원 치유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치유와 명상의 올레길 걷기 ▲마음 이완하기 ▲심리 회복을 위한 마음과 몸 돌보기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 중 일부 교사는 ‘교육감 의견서 제출 제도’*가 마련되기 이전에 아동학대 신고부터 수사·조사 기관에서 무혐의 통보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심리·정신적인 피해와 정상적인 교육 활동에서 배제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교육감 의견서 제출 제도: 교사가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면 소속 교육청 교육감이 의견서를 제출하도록 한 제도로 지난해 9월 시행함
경남교육청은 이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교사들이 근무지를 벗어난 공간에서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사와 동행해 ‘자신의 내면 만나기’와 ‘마음 나누기’로 교사 내면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창현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오랫동안 무고성 신고로 해를 입은 교사들의 아픔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라며,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는 신고만으로도 정상적인 교육 활동에 방해가 되며 교사의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교육청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해 학부모와 교사의 신뢰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교권활동보호담당 장학관 조규환 ☎268-1341 또는 장학사 강혜린 ☎268-1342
‘위로와 회복의 시간’ 보내
경남교육청 “무고성 신고는 교육 활동 방해…교사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져”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해를 입었던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한 ‘2024년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 교원 치유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치유와 명상의 올레길 걷기 ▲마음 이완하기 ▲심리 회복을 위한 마음과 몸 돌보기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 중 일부 교사는 ‘교육감 의견서 제출 제도’*가 마련되기 이전에 아동학대 신고부터 수사·조사 기관에서 무혐의 통보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심리·정신적인 피해와 정상적인 교육 활동에서 배제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교육감 의견서 제출 제도: 교사가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면 소속 교육청 교육감이 의견서를 제출하도록 한 제도로 지난해 9월 시행함
경남교육청은 이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교사들이 근무지를 벗어난 공간에서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사와 동행해 ‘자신의 내면 만나기’와 ‘마음 나누기’로 교사 내면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창현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오랫동안 무고성 신고로 해를 입은 교사들의 아픔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라며,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는 신고만으로도 정상적인 교육 활동에 방해가 되며 교사의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교육청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해 학부모와 교사의 신뢰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교권활동보호담당 장학관 조규환 ☎268-1341 또는 장학사 강혜린 ☎268-1342
3-1치유연수.jpg
3.무고성아동학대신고피해교원들‘위로와회복의시간’보내(교육활동보호담당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