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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김해교육지원청, 영혼을 치료하는 모약, 독서치료연수 실시
- 기관명(부서) 김해교육지원청
- 등록일시 2024-05-28
김해교육지원청, 영혼을 치료하는 묘약, 독서치료연수 실시
독서를 매개로 학생과 교원의 공감적 소통과 마음근력 강화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하정화)은 28일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독서의 정서적 치료효과에 대한 이해로 독서가 삶이 되는 학교독서문화 조성을 위해「2024.‘다독다독’교원 독서치료 이해 및 실제 프로그램」을 5회차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김소희 문학치료학 박사를 초빙하여, 경상남도교육연수원 특수분야직무연수로 승인받아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5회차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 연수는 마지막 회차이다. 독서치료의 이해(1회차), 자아탐색을 통한 자기이해(2회차), 건강한 감정과 정서이해(3회차), 긍정적 자기인식과 소통(4회차), 자기회복과 자기계발(5회차)이란 주제로 학생과 교사 본인의 정서적 문제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마음근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평상시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다는 정00교사는 본 연수를 통해 독서치료는 책을 매개로 개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예방하는 활동이며, 독서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책을 통해 자신을 보는 것, 책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다 더 정확하고 깊게 알게 되었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
진로진학상담교사로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김교사는 독서의 치료적 적용 방안이 진로진학 상담시에 학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독서를 통한 소통과 관계, 내면아이를 이해하고, 유년기의 기억과 성격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과 상황별 문제해결 방법을 어떻게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할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하정화 교육장은“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학생들도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기조절을 통한 자기회복력을 함양하는 것은 중요하다. 교사들이 자신에 대한 개인적 통찰력을 키워 위기의 상황에서도 굳건히 견디고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키울 수 있는 독서의 치료적 효과를 인식하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연수의 의미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사진설명]
① 28일 강사가 강의를 하는 모습
② 28일 참석한 교사들이 독서를 통한 감정표현 그룹 실습 후 기념사진촬영 모습
독서를 매개로 학생과 교원의 공감적 소통과 마음근력 강화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하정화)은 28일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독서의 정서적 치료효과에 대한 이해로 독서가 삶이 되는 학교독서문화 조성을 위해「2024.‘다독다독’교원 독서치료 이해 및 실제 프로그램」을 5회차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김소희 문학치료학 박사를 초빙하여, 경상남도교육연수원 특수분야직무연수로 승인받아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5회차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 연수는 마지막 회차이다. 독서치료의 이해(1회차), 자아탐색을 통한 자기이해(2회차), 건강한 감정과 정서이해(3회차), 긍정적 자기인식과 소통(4회차), 자기회복과 자기계발(5회차)이란 주제로 학생과 교사 본인의 정서적 문제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마음근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평상시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다는 정00교사는 본 연수를 통해 독서치료는 책을 매개로 개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예방하는 활동이며, 독서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책을 통해 자신을 보는 것, 책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다 더 정확하고 깊게 알게 되었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
진로진학상담교사로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김교사는 독서의 치료적 적용 방안이 진로진학 상담시에 학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독서를 통한 소통과 관계, 내면아이를 이해하고, 유년기의 기억과 성격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과 상황별 문제해결 방법을 어떻게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할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하정화 교육장은“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학생들도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기조절을 통한 자기회복력을 함양하는 것은 중요하다. 교사들이 자신에 대한 개인적 통찰력을 키워 위기의 상황에서도 굳건히 견디고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키울 수 있는 독서의 치료적 효과를 인식하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연수의 의미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사진설명]
① 28일 강사가 강의를 하는 모습
② 28일 참석한 교사들이 독서를 통한 감정표현 그룹 실습 후 기념사진촬영 모습
사진1(강사가강의하는모습).jpg
(0528)영혼을치료하는묘약,독서치료연수(5월28일연수).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