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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빛 쾌거! 봉원초 양궁부, 금빛 화살을 쏘다!
- 기관명(부서) 봉원초
- 등록일시 2024-05-27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빛 쾌거!(봉원초 양궁부, 금빛 화살을 쏘다!)
봉원초등학교(교장 홍둘임)?양궁부는 2024년 5월 25일부터?5월?26일까지 2일간 전라남도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대에서 단체전(경상남도 양궁대표) 금메달, 20M 은메달을 획득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 16개 시도 61명의 남자 초등학생부 양궁 선수가 참가한 학생들의 올림픽 같은 소년체육대회에서 봉원초등학교 양궁부 학생 선수?주현승은 치열한 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발탁되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개인전에서도 20m 거리 은메달을 획득하며 기쁨을 만끽하였다.
대회 첫날인 5월 25일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경기장 입구에 자리를 배정받아 평소와다르게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고, 첫 35m 거리 결과가 좋지 않아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다음 30m 거리 경기까지 평소보다 조금 낮은 경기 결과를 기록했으나 경기장까지 찾아와서 격려해 준 학교장과 가족, 그리고 감독과 지도자를 비롯한 동료들의 응원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여 5월 26일 25m와 20m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훈련을 해왔던 지난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특히 20m 거리 경기에서 같은 경남 대표인 최○찬 선수와 엎치락 뒤치락하며 금메달을 다투었는데 5발까지 298점으로 동점인 상황에서 마지막 한발이 종이 한 장 차이로 9점에 꽂히며 10점을 기록한 최○찬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해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안타까움과 은메달을 획득한 기쁨을 함께 느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첫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현승 학생 선수는 “평소보다 점수가 낮아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전국대회 은메달도 우수한 성적이고 또 단체전 1위를 하는데 큰 역할을 해 매우 기쁘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으니 평소의 실력이 큰 대회에서도 그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집중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원초등학교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학사 일정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봉원 양궁부 주장으로 동생들도 챙겨가며 양궁부를 잘 이끌어 온 주현승 학생 선수가 우수한 성적까지 얻게 되어 정말 대견스러우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의 위상을 빛내주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봉원초등학교 양궁부는 2005년 처음 창단된 이래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수많은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다. 이를 위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도입하여 학생 선수들을 육성해 왔고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 강화 훈련을 통해 학생 선수들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등 개인 기량을 최대로 신장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 특색이 양궁교육인 만큼 창의적 체험활동시간과 관련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양궁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운동에 소질이 있고 성실한 선수들을 해마다 새롭게 발굴하며 양궁부의 존속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빛 쾌거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양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개인의 자아실현과 본교 양궁부 발전을 위한 커다란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봉원초등학교(교장 홍둘임)?양궁부는 2024년 5월 25일부터?5월?26일까지 2일간 전라남도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대에서 단체전(경상남도 양궁대표) 금메달, 20M 은메달을 획득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 16개 시도 61명의 남자 초등학생부 양궁 선수가 참가한 학생들의 올림픽 같은 소년체육대회에서 봉원초등학교 양궁부 학생 선수?주현승은 치열한 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발탁되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개인전에서도 20m 거리 은메달을 획득하며 기쁨을 만끽하였다.
대회 첫날인 5월 25일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경기장 입구에 자리를 배정받아 평소와다르게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고, 첫 35m 거리 결과가 좋지 않아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다음 30m 거리 경기까지 평소보다 조금 낮은 경기 결과를 기록했으나 경기장까지 찾아와서 격려해 준 학교장과 가족, 그리고 감독과 지도자를 비롯한 동료들의 응원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여 5월 26일 25m와 20m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훈련을 해왔던 지난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특히 20m 거리 경기에서 같은 경남 대표인 최○찬 선수와 엎치락 뒤치락하며 금메달을 다투었는데 5발까지 298점으로 동점인 상황에서 마지막 한발이 종이 한 장 차이로 9점에 꽂히며 10점을 기록한 최○찬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해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안타까움과 은메달을 획득한 기쁨을 함께 느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첫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현승 학생 선수는 “평소보다 점수가 낮아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전국대회 은메달도 우수한 성적이고 또 단체전 1위를 하는데 큰 역할을 해 매우 기쁘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으니 평소의 실력이 큰 대회에서도 그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집중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원초등학교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학사 일정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봉원 양궁부 주장으로 동생들도 챙겨가며 양궁부를 잘 이끌어 온 주현승 학생 선수가 우수한 성적까지 얻게 되어 정말 대견스러우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의 위상을 빛내주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봉원초등학교 양궁부는 2005년 처음 창단된 이래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수많은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다. 이를 위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도입하여 학생 선수들을 육성해 왔고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 강화 훈련을 통해 학생 선수들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등 개인 기량을 최대로 신장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 특색이 양궁교육인 만큼 창의적 체험활동시간과 관련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양궁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운동에 소질이 있고 성실한 선수들을 해마다 새롭게 발굴하며 양궁부의 존속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빛 쾌거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양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개인의 자아실현과 본교 양궁부 발전을 위한 커다란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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