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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대산중학교, “우정이 움터요”
- 기관명(부서) 대산중
- 등록일시 2024-05-24
대산중학교, “우정이 움터요”
‘너랑 나랑 감성 캠프 : 우정, 움트다!’ 학교 캠핑 활동 열어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대산중학교(교장 이윤아)는 5월 24일(금)~25일(토) 1박 2일간 온마루(체육관) 및 글마루(도서실)에서 ‘너랑 나랑 감성 캠프 : 우정, 움트다!!’를 실시하였다.
전교생 및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학교 캠핑 활동은 사제동행의 가치를 실현하고 신뢰감을 형성할 뿐 아니라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 도전과 모험심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무학년 모둠별 활동으로 진행된 캠프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마술테라피 △미니 랜턴 만들기 체험 △텐트 설치 및 아지트 디자인 △보물을 찾아라 △캠핑 쿠킹 △달밤에 스포츠 △감성 랜턴 점등 △유클 상점 △대산 시네마 △기상 미션 △영상으로 돌아보기 활동 등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스트레스 점검을 통한 마음 살피기 활동으로 마술테라피를 진행하여 마술을 통한 힐링 체험을 하였다. 마술쇼를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마술을 배우고, 무대에서 마술을 선보이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도전 정신을 함양하였다.
또한 달밤에 스포츠 활동에서 학생들이 모둠별로 축구,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판 뒤집기 등의 종목에 도전하여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하였다.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획득한 엽전은 유클 상점에서 영화 감상을 위한 간식으로 교환하여 사제동행 영화 감상 활동인 대산 시네마를 열었다. 인근에 영화관이 없어 문화적으로 소외된 문화 소외지에 있는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아늑한 텐트에서 함께 영화를 감상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숙박형 교육 활동을 경험해보지 못한 2, 3학년들의 경우, 이번 감성 캠프 활동을 손꼽아 기다렸다. 3학년 최민진 학생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들이지만 이번 캠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고, 선생님들과 챌린지를 하면서 더 가까워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 교직원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소속감을 지니고 사제 간의 친밀감을 형성할 뿐 아니라, 배려와 존중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설명]
① 8일 너랑 나랑 감성캠프의 시작을 교장 선생님께서 선언하고 있다.
② 8일 학생들이 손수 꾸민 감성 아지트에서 사제동행 영화 감상 프로그램인 ‘대산 시네마’를 진행하고 있다.
‘너랑 나랑 감성 캠프 : 우정, 움트다!’ 학교 캠핑 활동 열어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대산중학교(교장 이윤아)는 5월 24일(금)~25일(토) 1박 2일간 온마루(체육관) 및 글마루(도서실)에서 ‘너랑 나랑 감성 캠프 : 우정, 움트다!!’를 실시하였다.
전교생 및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학교 캠핑 활동은 사제동행의 가치를 실현하고 신뢰감을 형성할 뿐 아니라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 도전과 모험심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무학년 모둠별 활동으로 진행된 캠프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마술테라피 △미니 랜턴 만들기 체험 △텐트 설치 및 아지트 디자인 △보물을 찾아라 △캠핑 쿠킹 △달밤에 스포츠 △감성 랜턴 점등 △유클 상점 △대산 시네마 △기상 미션 △영상으로 돌아보기 활동 등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스트레스 점검을 통한 마음 살피기 활동으로 마술테라피를 진행하여 마술을 통한 힐링 체험을 하였다. 마술쇼를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마술을 배우고, 무대에서 마술을 선보이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도전 정신을 함양하였다.
또한 달밤에 스포츠 활동에서 학생들이 모둠별로 축구,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판 뒤집기 등의 종목에 도전하여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하였다.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획득한 엽전은 유클 상점에서 영화 감상을 위한 간식으로 교환하여 사제동행 영화 감상 활동인 대산 시네마를 열었다. 인근에 영화관이 없어 문화적으로 소외된 문화 소외지에 있는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아늑한 텐트에서 함께 영화를 감상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숙박형 교육 활동을 경험해보지 못한 2, 3학년들의 경우, 이번 감성 캠프 활동을 손꼽아 기다렸다. 3학년 최민진 학생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들이지만 이번 캠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고, 선생님들과 챌린지를 하면서 더 가까워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 교직원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소속감을 지니고 사제 간의 친밀감을 형성할 뿐 아니라, 배려와 존중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설명]
① 8일 너랑 나랑 감성캠프의 시작을 교장 선생님께서 선언하고 있다.
② 8일 학생들이 손수 꾸민 감성 아지트에서 사제동행 영화 감상 프로그램인 ‘대산 시네마’를 진행하고 있다.
첨부파일
2024.감성캠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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