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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의령 칠곡초, 밀사리 체험으로 전통과 환경을 잇다
- 기관명(부서) 칠곡초
- 등록일시 2024-05-16
칠곡초, 밀사리 체험으로 전통과 환경을 잇다
전통문화 계승 및 환경교육 밀사리 체험 활동 전개
칠곡초등학교(교장 구을회)는 5월 16일(목)에 ‘밀사리 체험을 통한 전통과 환경교육을 잇다’ 라는 주제로 밀사리 체험교육을 진행하였다.
‘밀사리’란 음식이 귀하던 보릿고개 시절, 허기진 배를 달래던 우리의 음식문화로 밀밭에 떨어진 이삭을 주워 밀을 불에 구워 먹는 것을 말한다.
칠곡초등학교는 작년 11월 초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와 연계하여 학교 텃밭에 우리밀을 심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밀을 재배하고 가꾸면서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6개월이 지난 올해 5월 가꾸던 밀을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수확하며 밀사리 체험을 하였다.
밀사리를 하게 된 배경과 방법을 배운 학생들은 고사리손으로 수확한 밀을 밑불에 알맞게 구운 뒤 양손으로 비벼 밀 껍질을 불어내고 먹어보는 밀사리 체험을 진행하였다. 쫀득한 밀알을 먹어본 학생들은 입 주변에 까맣게 검정이 묻은 줄도 모르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밀사리 체험을 한 6학년 학생은 “우리밀을 직접 심어보고 밑불이란 것에 구워보니 너무 맛있었다. 우리밀의 소중함도 알고 밀사리 체험을 처음 해보았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밀사리 체험에 감동과 호기심을 표현하였다.
환경교육 담당교사는 “생태환경 교육과 더불어 작년부터 시작된 우리밀 가꾸는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와 환경교육을 잇는 밀사리 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칠곡초등학교만의 새로운 교육활동을 전개할 포부를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은 5월 16일(목) 실시한 밀사리 체험 모습
전통문화 계승 및 환경교육 밀사리 체험 활동 전개
칠곡초등학교(교장 구을회)는 5월 16일(목)에 ‘밀사리 체험을 통한 전통과 환경교육을 잇다’ 라는 주제로 밀사리 체험교육을 진행하였다.
‘밀사리’란 음식이 귀하던 보릿고개 시절, 허기진 배를 달래던 우리의 음식문화로 밀밭에 떨어진 이삭을 주워 밀을 불에 구워 먹는 것을 말한다.
칠곡초등학교는 작년 11월 초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와 연계하여 학교 텃밭에 우리밀을 심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밀을 재배하고 가꾸면서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6개월이 지난 올해 5월 가꾸던 밀을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수확하며 밀사리 체험을 하였다.
밀사리를 하게 된 배경과 방법을 배운 학생들은 고사리손으로 수확한 밀을 밑불에 알맞게 구운 뒤 양손으로 비벼 밀 껍질을 불어내고 먹어보는 밀사리 체험을 진행하였다. 쫀득한 밀알을 먹어본 학생들은 입 주변에 까맣게 검정이 묻은 줄도 모르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밀사리 체험을 한 6학년 학생은 “우리밀을 직접 심어보고 밑불이란 것에 구워보니 너무 맛있었다. 우리밀의 소중함도 알고 밀사리 체험을 처음 해보았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밀사리 체험에 감동과 호기심을 표현하였다.
환경교육 담당교사는 “생태환경 교육과 더불어 작년부터 시작된 우리밀 가꾸는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와 환경교육을 잇는 밀사리 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칠곡초등학교만의 새로운 교육활동을 전개할 포부를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은 5월 16일(목) 실시한 밀사리 체험 모습
홍보기사(밀사리체험으로전통과환경을잇다).hwp
홍보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