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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과학교육원, 과학 길라잡이‘과학이슈? 여기 이슈!’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과학교육원
- 등록일시 2024-05-16
경남과학교육원, 과학 길라잡이‘과학이슈? 여기 이슈!’
- 5월호 초·중·고교용 제작…일선 학교 공문 발송
- 과학교육 동향·현안 및 이슈 등 다양한 주제 담아
- 연말 1,000권 제작…신청 학교·기관 등 제공 예정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김정희)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과학 이슈를 담은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 일선 학교에 발송했다.
‘과학이슈? 여기 이슈!’는 국내·외 과학교육 동향과 교육 현안 및 이슈 등을 발굴하고 경남 과학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지속해서 발간하고 있다.
이번 5월(2024년 제3호) 발간한 ‘과학이슈? 여기 이슈!’는 초등학교의 경우 ▲ 우리 전통문화 속 길하게 여겨진 동물, 두꺼비의 길을 지켜라 ▲ 중학교는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기후공학! 득이 될까, 실이 될까’ ▲ 고등학교는 ‘달에 갈래요’를 주제로 선정했다.
◇ 우리 전통문화 속 길하게 여겨진 동물, 두꺼비의 길을 지켜라
제3호에서는 우리 문화 속에 전해오는 두꺼비에 대한 속담과 탄생과 자람, 생명을 잇기 위한 여정, 새끼 두꺼비의 위험한 여로를 담았다.
두꺼비는 혐오스러운 겉모습과 달리 우리 민족과 아주 친숙한 동물로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중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꺼비가 살고 있다는 것은 물과 공기가 맑고, 땅이 깨끗하다는 ‘생태계 지표종’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두꺼비가 생명을 잇기 위한 탄생과 자람, 그리고 새끼 두꺼비가 태어난 하천을 떠나 산으로 가기 위해 길을 건너다 자동차나 뱀, 조류의 먹이가 되는 위험한 여행을 떠나 어른 두꺼비로 성장하는 생존율은 1~2%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두꺼비 보호를 위해 생태 통로 조성과 로드킬 방지 표지판, 산란지 보호 등 다양한 대책을 제시했다.
◇ 중학교: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기후공학! 득이 될까, 실이 될까
지구 온난화 대책으로 영화 설국열차에서는 ‘CW-7’와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에서 인공위성을 날씨를 조정하는 내용이 나오고 최정화 작가의 단편 소설 ‘벙커가 없는 자들’에서는 기후 변화에 위협을 느낀 인류가 대기를 직접 조절하는 ‘날씨 통제사’ 직업이 새롭게 등장하는 등 기후 공학(Climate Engineering)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기후 공학 활용 분야를 소개하고 기후 공학의 지구 온난화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미션으로 태양 에너지양을 줄이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후 변화에 맞서 인류과 과학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기후 공학을 현실에 적용하기 전에 변화무쌍한 지구 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하고 연쇄적으로 반응할지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고등학교: 달에 갈래요
고등학교용용에서는 민간 최초 달 착륙에 성공한 ‘오디세우스’를 소개했다.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는 2024년 2월 23일 오전 8시 38분에 달 남극에 무사히 내려앉았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착륙 당시 한쪽 발이 돌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이로인해 태양광 충전에 문제가 생겼으며 당초 10일간 임무를 수행하려 했지만 절반 정도만 수행한 후 멈추고 말았다.
오디세우스의 달 착륙은 그동안 각국 정부 주도의 우주 탐사가 민간 우주 탐사 시대로 전환한 역사적인 의미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 활발한 우주 탐사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각국의 달 탐사 과정과 우리나라 달 탐사 계획, 달로 가는 여정과 과학법칙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소개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까지 총 9차례에 걸쳐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할 예정이며 올 연말 책으로 출판해 일선 학교와 교육기관 약 1,000곳에 제공할 계획이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4년 5월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해 일선 학교에 발송했다. 사진은 초·중·고등학교용 표지 모습.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창의과학부 파견교사 강석률(760-8128)
- 5월호 초·중·고교용 제작…일선 학교 공문 발송
- 과학교육 동향·현안 및 이슈 등 다양한 주제 담아
- 연말 1,000권 제작…신청 학교·기관 등 제공 예정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김정희)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과학 이슈를 담은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 일선 학교에 발송했다.
‘과학이슈? 여기 이슈!’는 국내·외 과학교육 동향과 교육 현안 및 이슈 등을 발굴하고 경남 과학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지속해서 발간하고 있다.
이번 5월(2024년 제3호) 발간한 ‘과학이슈? 여기 이슈!’는 초등학교의 경우 ▲ 우리 전통문화 속 길하게 여겨진 동물, 두꺼비의 길을 지켜라 ▲ 중학교는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기후공학! 득이 될까, 실이 될까’ ▲ 고등학교는 ‘달에 갈래요’를 주제로 선정했다.
◇ 우리 전통문화 속 길하게 여겨진 동물, 두꺼비의 길을 지켜라
제3호에서는 우리 문화 속에 전해오는 두꺼비에 대한 속담과 탄생과 자람, 생명을 잇기 위한 여정, 새끼 두꺼비의 위험한 여로를 담았다.
두꺼비는 혐오스러운 겉모습과 달리 우리 민족과 아주 친숙한 동물로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중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꺼비가 살고 있다는 것은 물과 공기가 맑고, 땅이 깨끗하다는 ‘생태계 지표종’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두꺼비가 생명을 잇기 위한 탄생과 자람, 그리고 새끼 두꺼비가 태어난 하천을 떠나 산으로 가기 위해 길을 건너다 자동차나 뱀, 조류의 먹이가 되는 위험한 여행을 떠나 어른 두꺼비로 성장하는 생존율은 1~2%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두꺼비 보호를 위해 생태 통로 조성과 로드킬 방지 표지판, 산란지 보호 등 다양한 대책을 제시했다.
◇ 중학교: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기후공학! 득이 될까, 실이 될까
지구 온난화 대책으로 영화 설국열차에서는 ‘CW-7’와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에서 인공위성을 날씨를 조정하는 내용이 나오고 최정화 작가의 단편 소설 ‘벙커가 없는 자들’에서는 기후 변화에 위협을 느낀 인류가 대기를 직접 조절하는 ‘날씨 통제사’ 직업이 새롭게 등장하는 등 기후 공학(Climate Engineering)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기후 공학 활용 분야를 소개하고 기후 공학의 지구 온난화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미션으로 태양 에너지양을 줄이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후 변화에 맞서 인류과 과학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기후 공학을 현실에 적용하기 전에 변화무쌍한 지구 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하고 연쇄적으로 반응할지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고등학교: 달에 갈래요
고등학교용용에서는 민간 최초 달 착륙에 성공한 ‘오디세우스’를 소개했다.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는 2024년 2월 23일 오전 8시 38분에 달 남극에 무사히 내려앉았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착륙 당시 한쪽 발이 돌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이로인해 태양광 충전에 문제가 생겼으며 당초 10일간 임무를 수행하려 했지만 절반 정도만 수행한 후 멈추고 말았다.
오디세우스의 달 착륙은 그동안 각국 정부 주도의 우주 탐사가 민간 우주 탐사 시대로 전환한 역사적인 의미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 활발한 우주 탐사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각국의 달 탐사 과정과 우리나라 달 탐사 계획, 달로 가는 여정과 과학법칙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소개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까지 총 9차례에 걸쳐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할 예정이며 올 연말 책으로 출판해 일선 학교와 교육기관 약 1,000곳에 제공할 계획이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4년 5월 ‘과학이슈? 여기 이슈!’를 제작해 일선 학교에 발송했다. 사진은 초·중·고등학교용 표지 모습.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창의과학부 파견교사 강석률(760-8128)
첨부파일
5월이슈.zip-2024.[제3호]과학이슈여기있슈(초등학교)_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