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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벽방초등학교, 경남 어린이 연극페스티벌에 참가 -‘세포마을 정씨 할매 이야기’ 무대에 올려-
- 등록일시 2023-10-30
벽방초등학교, 경남 어린이 연극페스티벌에 참가
-‘세포마을 정씨 할매 이야기’ 무대에 올려-
통영 벽방초등학교(교장 이종국)에는 ‘제27회 경남어린이 연극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지난 21일(토) 오후 14시에 함양학생공연장에서 ‘세포마을 정씨할매 이야기’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연극협회 함양군지부와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대회로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심성을 개발하고자 시작한 대회로 경상남도 내 초등학교 16개 팀들이 참가했다. 벽방초등학교는 내용을 창의적으로 잘 표현하고 배우들간의 호흡이 잘맞고 관객의 호응도가 높아 창의표현상을 수상했다.
벽방초등학교는 3-6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연극동아리 학생들로 김기원 지도교사와 김찬양 지도강사가 방과후 시간과 토요일을 활용하여 지도하였다. 이번 연극의 주제인 ‘세포마을 정씨할매’는 우리 고장 통영 세포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인 ‘월성정씨영세불망비’에 영감을 받아 이를 각색하여 재구성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 촌장 역할을 맡은 허종환 학생은 “대사를 외우고 우리 고장의 사투리를 말하는 게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점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과정이 보람있었다. 또 무대에 올라 우리가 노력한 것들을 뽐낼 수 있어 참 보람 있었다.”고 했다.
지도교사 김기원 교사는 “연극부 학생들이 힘들었을 때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무대에 올랐을 때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들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에 감격했다.”고 했다.
이종국 교장은 “예술의 고장 통영에서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들이 좋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예술교육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 했다.
-‘세포마을 정씨 할매 이야기’ 무대에 올려-
통영 벽방초등학교(교장 이종국)에는 ‘제27회 경남어린이 연극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지난 21일(토) 오후 14시에 함양학생공연장에서 ‘세포마을 정씨할매 이야기’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연극협회 함양군지부와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대회로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심성을 개발하고자 시작한 대회로 경상남도 내 초등학교 16개 팀들이 참가했다. 벽방초등학교는 내용을 창의적으로 잘 표현하고 배우들간의 호흡이 잘맞고 관객의 호응도가 높아 창의표현상을 수상했다.
벽방초등학교는 3-6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연극동아리 학생들로 김기원 지도교사와 김찬양 지도강사가 방과후 시간과 토요일을 활용하여 지도하였다. 이번 연극의 주제인 ‘세포마을 정씨할매’는 우리 고장 통영 세포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인 ‘월성정씨영세불망비’에 영감을 받아 이를 각색하여 재구성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 촌장 역할을 맡은 허종환 학생은 “대사를 외우고 우리 고장의 사투리를 말하는 게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점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과정이 보람있었다. 또 무대에 올라 우리가 노력한 것들을 뽐낼 수 있어 참 보람 있었다.”고 했다.
지도교사 김기원 교사는 “연극부 학생들이 힘들었을 때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무대에 올랐을 때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들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에 감격했다.”고 했다.
이종국 교장은 “예술의 고장 통영에서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들이 좋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예술교육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 했다.
공연참가학생들.jpg
보도자료문(벽방초등학교연극페스티벌대회참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