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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2023. 비경쟁 독서토론회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등록일시 2023-10-26
2023. 비경쟁 독서 토론의 향연 속에서
책을 만나다! 생각을 나누다! 삶을 세우다!
- 창원교육지원청,「2023. 제4차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개최 -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오경문)은 10월 2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제4차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창원교육지원청이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펼쳐온 비경쟁 독서토론회의 마지막 장이었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교사 비경쟁 독서토론을 시작으로 학부모 대상 4회, 학생 대상 2회의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총 330여명의 교육 주체가 참여하였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는 △정직한 독자 △질문하는 독자 △토론하는 독자 △생각 마무리 4단계로 진행된다. 또한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거듭되는 질문으로 더 나은 결론을 찾아가는 소통과 나눔의 토론방식이라는 면에서 기존의 토론회와 그 성격을 달리한다.
찾아가는 학생 비경쟁 독서토론회에 참여한 용지초 6학년 김용재 학생은 “찬반으로 나누어 옳고 그름을 따지는 토론이 아니라서 긴장하지 않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친구의 의견을 경청한 소중하고도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에 참석한 신동숙 학부모는 “책을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 내내 설레고 좋았다. 이런 경험이 너무 오랜만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창원교육지원청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이끌고 있는 이효재 강사는 “따스하고 유쾌한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통해 곁에 있는 멋진 독자를 확인하고 동시에 자기 안의 훌륭함을 발견하여 삶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오경문 교육장은 “독서의 기쁨은 앎의 신선한 자극, 변화의 기대감, 자신을 발견하는 경험 등 다양하다. 창원교육지원청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행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독서의 기쁨을 충분히 느꼈으면 한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통해 확인된 독서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수용하여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박경연(☎210-0334)
책을 만나다! 생각을 나누다! 삶을 세우다!
- 창원교육지원청,「2023. 제4차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개최 -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오경문)은 10월 2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제4차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창원교육지원청이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펼쳐온 비경쟁 독서토론회의 마지막 장이었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교사 비경쟁 독서토론을 시작으로 학부모 대상 4회, 학생 대상 2회의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총 330여명의 교육 주체가 참여하였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는 △정직한 독자 △질문하는 독자 △토론하는 독자 △생각 마무리 4단계로 진행된다. 또한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거듭되는 질문으로 더 나은 결론을 찾아가는 소통과 나눔의 토론방식이라는 면에서 기존의 토론회와 그 성격을 달리한다.
찾아가는 학생 비경쟁 독서토론회에 참여한 용지초 6학년 김용재 학생은 “찬반으로 나누어 옳고 그름을 따지는 토론이 아니라서 긴장하지 않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친구의 의견을 경청한 소중하고도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 비경쟁 독서토론회에 참석한 신동숙 학부모는 “책을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 내내 설레고 좋았다. 이런 경험이 너무 오랜만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창원교육지원청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이끌고 있는 이효재 강사는 “따스하고 유쾌한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통해 곁에 있는 멋진 독자를 확인하고 동시에 자기 안의 훌륭함을 발견하여 삶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오경문 교육장은 “독서의 기쁨은 앎의 신선한 자극, 변화의 기대감, 자신을 발견하는 경험 등 다양하다. 창원교육지원청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행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독서의 기쁨을 충분히 느꼈으면 한다. 비경쟁 독서토론회를 통해 확인된 독서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수용하여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박경연(☎21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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