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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백전초>알밤처럼 알찬 아이들! 백전초, 이웃 학교인 병곡초와 ‘오감 만족 사계절 공동 교육과정(가을, 밤)’운영
- 등록일시 2023-10-16
알밤처럼 알찬 아이들! 백전초, 이웃학교인 병곡초와 ‘오감 만족 사계절 공동 교육과정(가을, 밤)’운영
백전초등학교(교장 안창남) 1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13일(금)에 이웃 학교인 병곡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오감 만족 사계절 공동교육과정-가을, 밤’을 운영했다. 우리 지역의 가을 풍경을 관찰하며 가을에 볼 수 있는 꽃과 곡식을 알아보고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만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을 공동 교육과정은 두 학교간 1학년 8명의 학생들이 백전초등학교에 모여 그림책 “알밤소풍”를 함께 소리 내어 읽고 가을에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생밤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고 껍질을 까서 먹어보며 그림책 속 주인공인 다람쥐처럼 다양한 감각을 이용해 밤을 탐색해 보고 밤을 삶아 함께 나눠먹었다. 이후 백전초등학교 인근 평산마을 마을 길을 함께 걸으며 은행나무, 감나무, 코스모스, 맨드라미와 같은 가을에 볼 수 있는 식물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지고 놀이시간에는 백전-병곡 친구들이 함께 운동장과 놀이터를 뛰어놀며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감사한 분들께 선물할 ‘밤 비누 만들기’활동을 했다.
이 수업에 참여한 백전초등학교 신○○ 학생은 “매일 보는 가을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어요. 자세히 보니 더 아름답다는 걸 느꼈어요”라고 하였고, 병곡초등학교 강○○ 학생은 “ 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라며 친구들과 함께 놀며 즐거웠던 마음을 내비쳤다.
백전초등학교 안창남 교장은 “백전초-병곡초 두 학교 학생들이 만남을 거듭할수록 더욱 친밀해지고 배움도 더욱 깊어지는 것이 보인다.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전초등학교(교장 안창남) 1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13일(금)에 이웃 학교인 병곡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오감 만족 사계절 공동교육과정-가을, 밤’을 운영했다. 우리 지역의 가을 풍경을 관찰하며 가을에 볼 수 있는 꽃과 곡식을 알아보고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만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을 공동 교육과정은 두 학교간 1학년 8명의 학생들이 백전초등학교에 모여 그림책 “알밤소풍”를 함께 소리 내어 읽고 가을에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생밤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고 껍질을 까서 먹어보며 그림책 속 주인공인 다람쥐처럼 다양한 감각을 이용해 밤을 탐색해 보고 밤을 삶아 함께 나눠먹었다. 이후 백전초등학교 인근 평산마을 마을 길을 함께 걸으며 은행나무, 감나무, 코스모스, 맨드라미와 같은 가을에 볼 수 있는 식물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지고 놀이시간에는 백전-병곡 친구들이 함께 운동장과 놀이터를 뛰어놀며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감사한 분들께 선물할 ‘밤 비누 만들기’활동을 했다.
이 수업에 참여한 백전초등학교 신○○ 학생은 “매일 보는 가을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어요. 자세히 보니 더 아름답다는 걸 느꼈어요”라고 하였고, 병곡초등학교 강○○ 학생은 “ 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라며 친구들과 함께 놀며 즐거웠던 마음을 내비쳤다.
백전초등학교 안창남 교장은 “백전초-병곡초 두 학교 학생들이 만남을 거듭할수록 더욱 친밀해지고 배움도 더욱 깊어지는 것이 보인다.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알밤처럼알찬우리들!이웃학교인병곡초와'오감만족사계절공동교육과정(가을)'운영(백전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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