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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이반성초등학교병설유, 2023. 소규모 유치원 놀이중심 교육과정 더하기(더불어 꿈꾸고 하나되어 놀이하는 기쁨의 공동체) 친구들과 함께하는 가좌산 먼 길 나들이를 떠나요~~!
- 등록일시 2023-10-13
『2023. 소규모 유치원 놀이중심 교육과정』 주관유치원 이반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형규)은 10월 13일에 더하기(반성, 사봉, 진성, 지수, 대곡, 금곡, 수곡초병설유) 친구들과 함께 우리 고장 10대 명산인 가좌산 둘레길 오르기 활동으로 「가좌산 먼 길 나들이」를 실시하였다. 먼 길 나들이는 더하기 친구들이 함께 모여 자연에서 작은 걸음을 걸어보며 온몸으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취감을 맛보며 인내의 기회를 가지고자 하였다.
더하기 친구들은 각 원에서 자연에서 지켜야 할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연암공업대학교 정문 가좌산 입구를 시작으로 대나무 숲길을 지나 어울림 숲길을 넘어 풍경 길을 거쳐 가좌산 정상에서 점심을 먹은 후 경상국립대 농과대쪽으로 내려오는 약 5.4km의 코스로 유아들에게는 다소 힘겨울 거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두 계절을 보내면서 아이들과 다양한 산책 활동을 통해 하루를 계획할 수가 있었다. 먼 길 나들이 동안 지수초병설유치원 하다솔 선생님이 준비한 ‘나뭇잎 도장모으기’ 활동을 통해 대나무 숲, 연리목, 작은 도서관, 시계탑 등 가좌산에 마련된 다양한 공간에 대해 알아보면서 주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체력단련장에서는 사봉초병설유치원 임혜진선생님의 ‘지압미션’놀이가 진행되었는데 지압 산책로를 맨발로 걸어보면서 간식을 구하는 미션을 통해 친구들을 대표로 도전하는 경험과 함께 마음을 모아 응원하는 기회를 가졌다. 끝으로 가좌산 정상에서는 자연물 왕관 만들기 활동을 통해 동화「괜찮아! 아저씨」를 듣고 숲에서 모아온 다양한 자연물을 이용하여 멋진 나만의 왕관을 완성하였다.
반성초병설유치원 원아 000은 “산을 오르니 기분이 최고예요.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라고 활동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원장 이형규는 “우리 고장에 있는 산을 오르며 애향심, 협동심, 배려심과 함께 힘든 과정을 거치며 정상에 올랐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으며, 이것을 밑거름 삼아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더하기 친구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하기 친구들은 각 원에서 자연에서 지켜야 할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연암공업대학교 정문 가좌산 입구를 시작으로 대나무 숲길을 지나 어울림 숲길을 넘어 풍경 길을 거쳐 가좌산 정상에서 점심을 먹은 후 경상국립대 농과대쪽으로 내려오는 약 5.4km의 코스로 유아들에게는 다소 힘겨울 거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두 계절을 보내면서 아이들과 다양한 산책 활동을 통해 하루를 계획할 수가 있었다. 먼 길 나들이 동안 지수초병설유치원 하다솔 선생님이 준비한 ‘나뭇잎 도장모으기’ 활동을 통해 대나무 숲, 연리목, 작은 도서관, 시계탑 등 가좌산에 마련된 다양한 공간에 대해 알아보면서 주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체력단련장에서는 사봉초병설유치원 임혜진선생님의 ‘지압미션’놀이가 진행되었는데 지압 산책로를 맨발로 걸어보면서 간식을 구하는 미션을 통해 친구들을 대표로 도전하는 경험과 함께 마음을 모아 응원하는 기회를 가졌다. 끝으로 가좌산 정상에서는 자연물 왕관 만들기 활동을 통해 동화「괜찮아! 아저씨」를 듣고 숲에서 모아온 다양한 자연물을 이용하여 멋진 나만의 왕관을 완성하였다.
반성초병설유치원 원아 000은 “산을 오르니 기분이 최고예요.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라고 활동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원장 이형규는 “우리 고장에 있는 산을 오르며 애향심, 협동심, 배려심과 함께 힘든 과정을 거치며 정상에 올랐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으며, 이것을 밑거름 삼아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더하기 친구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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