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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023 세계기후행동 위한 통영여고의 그레타 툰베리, 우분투 동아리
- 등록일시 2023-10-06
2023 세계기후행동 위한 통영여고의 그레타 툰베리, 우분투 동아리
- 세계기후행동의 날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과 기후위기 호소 -
통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외숙)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참된 인재육성“을 교육 목표로 지역 사회 및 학교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비판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과 실천을 위한 장(場)으로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44개 운영 동아리 중 우분투(U-Buntu, 이하 우분투 동아리) 동아리는 환경 및 봉사 동아리로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회복지사 및 환경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다. 우분투 동아리는 9월 27일 교내 등굣길 통학로 및 중앙현관, 급식소 일원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세계기후행동을 실시하였다.
그레타 툰베리의 1인 시위에서 비롯된 세계기후행동은 지난 2018년 스웨덴의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당시 15세)가 금요일마다 홀로 진행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지지하는 전세계 청년·청소년들이 거리에서 만나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외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매년 9월 24일 세계기후행동은 올해 경남의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 및 지도교사가 학교장과 협의하여 학교 주변 둘레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등교가 미뤄지고 원격수업을 경험한 2020년과 극한의 이상 기상 현상(초대형 태풍 및 게릴라성 집중 호우 등)을 경험하고 있는 세계의 청소년들은 자신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하며 미래 세대로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기후행동을 매년 참여하고 있다.
우분투 동아리는 아침 등굣길 안내 부스에서 우리의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신들이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점심시간 급식소 안내 부스에서는 동아리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된 폐박스를 이용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1인 피켓을 들고 세계기후행동을 호소하였다.
지도교사(한민경) 선생님은 ??학생 스스로 기후위기시대에 요구되는 환경역량을 보여준 우분투 동아리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래세대인 여러분들이 삶의 주인임을 자각하고, 전지구적 관점에서의 문제점을 주체적으로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한 소중한 프로젝트 활동입니다.”라고 응원했다.
우분투 동아리는 회장(2학년 강민서), 부회장(1학년 전연지)포함 15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교육청의 기후천사단 동아리로 등록되어 환경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교내 천연염색 파우치 제작 및 바다의 날 홍보 포스터 제작 및 홍보, 우리가 먹는 간식의 푸드 마일 알아보고 시험기간 교내 학생들에게 나눔 간식 배부, 나의 반려나무 기록일지 미션 등을 운영하며 동아리 선?후배들과 동아리 지도교사와 함께 환경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세계기후행동의 날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과 기후위기 호소 -
통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외숙)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참된 인재육성“을 교육 목표로 지역 사회 및 학교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비판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과 실천을 위한 장(場)으로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44개 운영 동아리 중 우분투(U-Buntu, 이하 우분투 동아리) 동아리는 환경 및 봉사 동아리로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회복지사 및 환경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다. 우분투 동아리는 9월 27일 교내 등굣길 통학로 및 중앙현관, 급식소 일원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세계기후행동을 실시하였다.
그레타 툰베리의 1인 시위에서 비롯된 세계기후행동은 지난 2018년 스웨덴의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당시 15세)가 금요일마다 홀로 진행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지지하는 전세계 청년·청소년들이 거리에서 만나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외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매년 9월 24일 세계기후행동은 올해 경남의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 및 지도교사가 학교장과 협의하여 학교 주변 둘레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등교가 미뤄지고 원격수업을 경험한 2020년과 극한의 이상 기상 현상(초대형 태풍 및 게릴라성 집중 호우 등)을 경험하고 있는 세계의 청소년들은 자신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하며 미래 세대로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기후행동을 매년 참여하고 있다.
우분투 동아리는 아침 등굣길 안내 부스에서 우리의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신들이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점심시간 급식소 안내 부스에서는 동아리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된 폐박스를 이용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1인 피켓을 들고 세계기후행동을 호소하였다.
지도교사(한민경) 선생님은 ??학생 스스로 기후위기시대에 요구되는 환경역량을 보여준 우분투 동아리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래세대인 여러분들이 삶의 주인임을 자각하고, 전지구적 관점에서의 문제점을 주체적으로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한 소중한 프로젝트 활동입니다.”라고 응원했다.
우분투 동아리는 회장(2학년 강민서), 부회장(1학년 전연지)포함 15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교육청의 기후천사단 동아리로 등록되어 환경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교내 천연염색 파우치 제작 및 바다의 날 홍보 포스터 제작 및 홍보, 우리가 먹는 간식의 푸드 마일 알아보고 시험기간 교내 학생들에게 나눔 간식 배부, 나의 반려나무 기록일지 미션 등을 운영하며 동아리 선?후배들과 동아리 지도교사와 함께 환경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첨부파일
2023.세계기후행동참여및환경캠페인보도자료.hwp
세계기후행동의날우분투동아리활동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