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명동유치원 학부모회 동아리 운영 우리놀이 한마당
- 등록일시 2023-09-26
명동유치원 학부모회와 함께한 추석맞이 ‘우리 놀이 한마당’ 행사
2023년 9월 26일 양산 공립 유치원인 ‘명동유치원’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학부모 동아리에서 운영한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가 추진되었다.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는 학부모회 구성원 모두와 유아, 교직원 모두가 참여하였다.
행사는 ‘인절미 떡만들기’, ‘새끼줄 꼬아 닭알집만들기’, ‘강강술래 춤추기’, ‘전통공예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학부모님들이 손수 준비한 재료로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강당에서 이루어진 떡만들기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찐 찹쌀을 떡메로 찧고 콩고물에 떡을 빚어보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사랑반 김찬영은 “선생님 우리 둘이 콩콩 치니까 꼭 달에 있는 달토끼들 같아요”라고 말하며 찹쌀을 찧어보는 경험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표현했다. 천사반 오유건은 “ 말랑말랑 하트 떡만들어서 엄마줄거에요”라고 이야기하며 손으로 조물조물 떡을 빚었다.
새끼줄이 꼬이면 무척이나 단단해져 쉽게 끊기지 않는 것을 설명해주며 학부모 000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걸로 신발도 만들고, 가방도 만들었단다”라고 이야기해주었고 아이들은 직접 새끼줄을 꼬아 닭알집을 만들어보며 신기해하였다.
이번 추석맞이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함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 동아리와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협력하는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었다.
명동유치원 원장 최은주는 학부모가 유아들에게 직접 추석맞이 행사를 운영하며 명동유치원 운영 구성원으로써 소속감을 가지는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한 유치원과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놀며 배우며 따뜻한 마음이 자라는” 명동유치원의 슬로건을 함께 구현함에 있어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23년 9월 26일 양산 공립 유치원인 ‘명동유치원’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학부모 동아리에서 운영한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가 추진되었다.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는 학부모회 구성원 모두와 유아, 교직원 모두가 참여하였다.
행사는 ‘인절미 떡만들기’, ‘새끼줄 꼬아 닭알집만들기’, ‘강강술래 춤추기’, ‘전통공예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학부모님들이 손수 준비한 재료로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강당에서 이루어진 떡만들기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찐 찹쌀을 떡메로 찧고 콩고물에 떡을 빚어보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사랑반 김찬영은 “선생님 우리 둘이 콩콩 치니까 꼭 달에 있는 달토끼들 같아요”라고 말하며 찹쌀을 찧어보는 경험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표현했다. 천사반 오유건은 “ 말랑말랑 하트 떡만들어서 엄마줄거에요”라고 이야기하며 손으로 조물조물 떡을 빚었다.
새끼줄이 꼬이면 무척이나 단단해져 쉽게 끊기지 않는 것을 설명해주며 학부모 000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걸로 신발도 만들고, 가방도 만들었단다”라고 이야기해주었고 아이들은 직접 새끼줄을 꼬아 닭알집을 만들어보며 신기해하였다.
이번 추석맞이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함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 동아리와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협력하는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었다.
명동유치원 원장 최은주는 학부모가 유아들에게 직접 추석맞이 행사를 운영하며 명동유치원 운영 구성원으로써 소속감을 가지는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한 유치원과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놀며 배우며 따뜻한 마음이 자라는” 명동유치원의 슬로건을 함께 구현함에 있어 기쁜 마음을 전했다.
IMG_69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