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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광려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독서행사 운영
- 등록일시 2023-09-22
광려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독서행사
광려초등학교(교장 이연희)는 우리 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19일(화)부터 22일까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독서 행사를 전통놀이와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전통 놀이에 대한 재미를 함께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9월 독서 프로그램은 ‘엄마가 들려주는 추석이야기’를 시작으로 소원 나무에 달 카드를 만들어 걸어보기, 빅-북으로 독서퀴즈 풀기, 가을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독서 스탬프 ‘우리 반은 독서 중’ 등 다양하게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자연스러운 책 읽기를 유도하였다.
‘엄마가 들려주는 추석이야기’는 학부모독서동아리에서 한 권의 책을 역할극으로 읽어주고 책놀이 활동으로 인간 윷놀이를 즐겨봄으로써 시대가 변하여 사라져가는 우리 명절 문화를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로 스며들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소원 나무에 달린 달 카드에는 ‘키 크게 해주세요’, ‘받아쓰기 100점 맞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친구가 나 좋아하게 해주세요’, 등 진심을 담은 간절한 소원들이 담겼다.
독서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님이 소원을 꼭 들어주면 좋겠어요”,“친구들과 하는 인간 윷놀이 또 하고 싶어요”, “우리 반 친구들과 독서 스탬프를 함께 하니 책 읽기도 더 재미있었어요”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으며 학부모 독서동아리 어머님들은 “책과 전통놀이를 함께 즐겨보니 유익함이 두 배였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등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 교장은 “추석을 맞아 소원 나무에 걸어둔 아이들의 소원 하나 하나가 꼭 이루어 지기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 또한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재능기부가 학생들의 유익한 책놀이 수업으로 이어지듯이 책읽기도 학생들의 생활 속으로 행복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려초등학교(교장 이연희)는 우리 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19일(화)부터 22일까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독서 행사를 전통놀이와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전통 놀이에 대한 재미를 함께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9월 독서 프로그램은 ‘엄마가 들려주는 추석이야기’를 시작으로 소원 나무에 달 카드를 만들어 걸어보기, 빅-북으로 독서퀴즈 풀기, 가을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독서 스탬프 ‘우리 반은 독서 중’ 등 다양하게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자연스러운 책 읽기를 유도하였다.
‘엄마가 들려주는 추석이야기’는 학부모독서동아리에서 한 권의 책을 역할극으로 읽어주고 책놀이 활동으로 인간 윷놀이를 즐겨봄으로써 시대가 변하여 사라져가는 우리 명절 문화를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로 스며들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소원 나무에 달린 달 카드에는 ‘키 크게 해주세요’, ‘받아쓰기 100점 맞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친구가 나 좋아하게 해주세요’, 등 진심을 담은 간절한 소원들이 담겼다.
독서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님이 소원을 꼭 들어주면 좋겠어요”,“친구들과 하는 인간 윷놀이 또 하고 싶어요”, “우리 반 친구들과 독서 스탬프를 함께 하니 책 읽기도 더 재미있었어요”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으며 학부모 독서동아리 어머님들은 “책과 전통놀이를 함께 즐겨보니 유익함이 두 배였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등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 교장은 “추석을 맞아 소원 나무에 걸어둔 아이들의 소원 하나 하나가 꼭 이루어 지기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 또한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재능기부가 학생들의 유익한 책놀이 수업으로 이어지듯이 책읽기도 학생들의 생활 속으로 행복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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