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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하동 악양초, 전남 구례군 토지초와 공동 교육과정 생태 프로젝트 운영
- 등록일시 2023-09-15
악양초, 전남 구례군 토지초와 공동 교육과정 생태 프로젝트 운영
- "섬진강 생태 놀이터" 갯벌 체험하며 섬진강을 즐겨요! -
악양초등학교(교장 김경생)는 9월 14일(목)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례 토지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과 섬진강을 배경으로 생태 프로젝트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5월 하동 세계 차 엑스포에서 섬진강을 담은 녹차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체험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섬진강 하류에서 두 학교 친구들이 만났다. 토지초등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진리(섬진강?지리산) 프로젝트에서 섬진강 하류 이야기, 악양초등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놀이터 마을교육과정의 삶터인 섬진강은 내 친구 이야기가 만나는 접점에서 공동 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모습을 관찰하고, 배알도 주변에 있는 나무와 주변에 보이는 새를 관찰했다. 정△△ 생태 강사님과 함께 마도요, 백로를 망원경으로 살펴보고 핸드폰으로 연결해 사진을 찍으면서 새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신기해했다. 오후에는 하동군 금성면 고포 갯벌에서 체험을 이어갔다. 맨발로 갯벌을 걸으며 친구들이 관찰한 내용을 알려 주기도 하고 농게, 방게, 콩게 등 갯벌에 살아가는 생물을 관찰했다. 섬진강이 담고 있는 많은 생태 이야기를 토지초등학교와 악양초등학교 친구들이 생생하게 배우는 체험활동이었다.
두 번째 만나 더욱 친해진 프로젝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체험활동을 하면서 본 것, 알게 된 것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지초등학교 이○○ 학생은 “섬진강에서 다시 만나서 갯벌 체험하면서 친구랑 이야기를 많이 해서 좋았어요.”, 악양초등학교 김◇◇ 학생은 “토지초 친구들을 만나서 체험하니까 더 재미있었고 또 갯벌에 오고 싶어요.”라고 행복한 소감을 남겼다.
김경생 교장 선생님은 “섬진강 물과 바닷물이 만나 자연스럽게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서 두 학교 친구들의 배움과 우정도 공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융화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섬진강이라는 매개체가 두 학교의 행복을 나누는 삶터이자 배움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섬진강 생태 놀이터" 갯벌 체험하며 섬진강을 즐겨요! -
악양초등학교(교장 김경생)는 9월 14일(목)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례 토지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과 섬진강을 배경으로 생태 프로젝트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5월 하동 세계 차 엑스포에서 섬진강을 담은 녹차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체험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섬진강 하류에서 두 학교 친구들이 만났다. 토지초등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진리(섬진강?지리산) 프로젝트에서 섬진강 하류 이야기, 악양초등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놀이터 마을교육과정의 삶터인 섬진강은 내 친구 이야기가 만나는 접점에서 공동 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모습을 관찰하고, 배알도 주변에 있는 나무와 주변에 보이는 새를 관찰했다. 정△△ 생태 강사님과 함께 마도요, 백로를 망원경으로 살펴보고 핸드폰으로 연결해 사진을 찍으면서 새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신기해했다. 오후에는 하동군 금성면 고포 갯벌에서 체험을 이어갔다. 맨발로 갯벌을 걸으며 친구들이 관찰한 내용을 알려 주기도 하고 농게, 방게, 콩게 등 갯벌에 살아가는 생물을 관찰했다. 섬진강이 담고 있는 많은 생태 이야기를 토지초등학교와 악양초등학교 친구들이 생생하게 배우는 체험활동이었다.
두 번째 만나 더욱 친해진 프로젝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체험활동을 하면서 본 것, 알게 된 것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지초등학교 이○○ 학생은 “섬진강에서 다시 만나서 갯벌 체험하면서 친구랑 이야기를 많이 해서 좋았어요.”, 악양초등학교 김◇◇ 학생은 “토지초 친구들을 만나서 체험하니까 더 재미있었고 또 갯벌에 오고 싶어요.”라고 행복한 소감을 남겼다.
김경생 교장 선생님은 “섬진강 물과 바닷물이 만나 자연스럽게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서 두 학교 친구들의 배움과 우정도 공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융화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섬진강이라는 매개체가 두 학교의 행복을 나누는 삶터이자 배움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섬진강교육생태계프로젝트홍보기사(2023.9.14.).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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