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통영 충무고, 생명존중주간 맞아 풍성한 교내 행사 열어
- 등록일시 2023-09-11
통영 충무고,
생명존중주간 맞아 풍성한 교내 행사 열어
위클래스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괜찮니? 우체통, 마음 충전 포토존, 동백이와의 프리허그 등 행사 진행
충무고등학교(교장 최창식)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1일부터 5일간 학교 구성원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상담주간 및 생명 존중 주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무고 위클래스와 또래 상담부가 주축이 되고, 유관 기관인 통영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합하여 예년보다 큰 규모로 이루어졌다.
‘괜찮니? 우체통’ 캠페인은 안부를 묻고 싶은 친구나 선후배에게 엽서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당사자에게 전달해주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친구 간뿐만 아니라 사제 간에도 정을 나누면서 감동과 훈훈함이 더해졌다. 올해 새롭게 실시한 동백이 프리허그는 통영시 마스코트인 동백이가 충무고 학생들과 프리허그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장난스런 사진 촬영도 하면서 웃음꽃을 피웠던 행사이다. 또한 마음 충전 포토존에서는, 희망과 응원이 담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포춘쿠키를 열어보며 학생들과 교직원이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받기도 하였다. 그 밖에 나에게 쓰는 새 학기 응원 메시지나 생명 사랑 지장 찍기 등의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많은 인증사진이 올라올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캠페인에 참여한 2학년 김○○ 학생은 “친구에게 엽서를 써주기도 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교과 선생님께 엽서를 받기도 해서 감동이었다. 평소에 선생님께서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구나 싶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던 또래 상담 동아리 회장인 2학년 김○○ 학생은 “또래 상담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행사가 작년보다 많아져서 더 보람이 있고, 위클래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이 더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행사 반응이 뜨거워서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무고등학교 위클래스는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아침 식사 캠페인, 푸드 표현 예술치료, 시험응원 캠페인, 성 문화 체험, 너를 위한 Wee 약국 등 학생 특성에 맞는 집단상담 프로그램뿐 아니라 대학 수시모집 이후 3학년 학생을 위한 학교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충무고등학교 교감 신진균(☎643-2486) 또는 전문상담사 정진호(☎642-9101)
생명존중주간 맞아 풍성한 교내 행사 열어
위클래스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괜찮니? 우체통, 마음 충전 포토존, 동백이와의 프리허그 등 행사 진행
충무고등학교(교장 최창식)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1일부터 5일간 학교 구성원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상담주간 및 생명 존중 주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무고 위클래스와 또래 상담부가 주축이 되고, 유관 기관인 통영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합하여 예년보다 큰 규모로 이루어졌다.
‘괜찮니? 우체통’ 캠페인은 안부를 묻고 싶은 친구나 선후배에게 엽서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당사자에게 전달해주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친구 간뿐만 아니라 사제 간에도 정을 나누면서 감동과 훈훈함이 더해졌다. 올해 새롭게 실시한 동백이 프리허그는 통영시 마스코트인 동백이가 충무고 학생들과 프리허그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장난스런 사진 촬영도 하면서 웃음꽃을 피웠던 행사이다. 또한 마음 충전 포토존에서는, 희망과 응원이 담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포춘쿠키를 열어보며 학생들과 교직원이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받기도 하였다. 그 밖에 나에게 쓰는 새 학기 응원 메시지나 생명 사랑 지장 찍기 등의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많은 인증사진이 올라올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캠페인에 참여한 2학년 김○○ 학생은 “친구에게 엽서를 써주기도 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교과 선생님께 엽서를 받기도 해서 감동이었다. 평소에 선생님께서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구나 싶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던 또래 상담 동아리 회장인 2학년 김○○ 학생은 “또래 상담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행사가 작년보다 많아져서 더 보람이 있고, 위클래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이 더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행사 반응이 뜨거워서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무고등학교 위클래스는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아침 식사 캠페인, 푸드 표현 예술치료, 시험응원 캠페인, 성 문화 체험, 너를 위한 Wee 약국 등 학생 특성에 맞는 집단상담 프로그램뿐 아니라 대학 수시모집 이후 3학년 학생을 위한 학교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충무고등학교 교감 신진균(☎643-2486) 또는 전문상담사 정진호(☎642-9101)
230911괜찮니우체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