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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화개초왕성분교장, 눈물과 감동이 있는 학부모 소통의 날 운영
- 등록일시 2023-09-07
화개초왕성분교장, 눈물과 감동이 있는 학부모 소통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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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신뢰를 높이는 학부모 공개 수업 및 행복충전 뇌교육 연수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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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김점중)은?9월?5일(화) 학부모 초청 교육활동 공개의 날을 운영하였다. 학부모 상담주간과 연계하여 운영된 이번 행사는 학생다모임에서 준비한 학부모 맞이 활동으로 시작되었다. 학부모 맞이 프리허그 및 음료 나눔활동으로 학부모 맞이가 이루어졌고 뒤이어 5~6교시에는 학생들의 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부모 공개 수업 참관이 있었다. 이후 저녁 시간까지 뇌교육센터의 전문 강사님을 초청한 자녀이해 및 자녀교육에 대한 연수도 진행하였다.
교권 침해 문제로 교육활동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요즘임에도 불구하고 왕성분교 학부모님들은 이번 행사에 모두 참여하여 학교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교육활동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공개수업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학생들의 배움 장면을 보고 학생들의 성장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셨다.
학부모 소통의 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사, 학교와의 소통이 있었다면 「행복을 만드는 뇌교육」활동으로 자녀와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뇌교육은 뇌교육센터 이○○ 강사와 함께?「행복을 만드는 뇌 이야기」라는 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추억쌓기 레크레이션과 자녀와 부모의 감정 알아보기, 사춘기 아이에 대한 지도, 대처방법 등 다양한 뇌교육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나를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 마지막에 학생, 학부모가 서로에게 편지를 낭독할 때는 눈물을 흘리며 주위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이 날 참석학 김○○학부모는 “평소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니 자녀에게도 좀 더 다정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 김정중 교장은?“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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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신뢰를 높이는 학부모 공개 수업 및 행복충전 뇌교육 연수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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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김점중)은?9월?5일(화) 학부모 초청 교육활동 공개의 날을 운영하였다. 학부모 상담주간과 연계하여 운영된 이번 행사는 학생다모임에서 준비한 학부모 맞이 활동으로 시작되었다. 학부모 맞이 프리허그 및 음료 나눔활동으로 학부모 맞이가 이루어졌고 뒤이어 5~6교시에는 학생들의 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부모 공개 수업 참관이 있었다. 이후 저녁 시간까지 뇌교육센터의 전문 강사님을 초청한 자녀이해 및 자녀교육에 대한 연수도 진행하였다.
교권 침해 문제로 교육활동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요즘임에도 불구하고 왕성분교 학부모님들은 이번 행사에 모두 참여하여 학교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교육활동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공개수업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학생들의 배움 장면을 보고 학생들의 성장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셨다.
학부모 소통의 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사, 학교와의 소통이 있었다면 「행복을 만드는 뇌교육」활동으로 자녀와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뇌교육은 뇌교육센터 이○○ 강사와 함께?「행복을 만드는 뇌 이야기」라는 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추억쌓기 레크레이션과 자녀와 부모의 감정 알아보기, 사춘기 아이에 대한 지도, 대처방법 등 다양한 뇌교육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나를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 마지막에 학생, 학부모가 서로에게 편지를 낭독할 때는 눈물을 흘리며 주위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이 날 참석학 김○○학부모는 “평소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니 자녀에게도 좀 더 다정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 김정중 교장은?“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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