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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봉원초 제20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 금2개, 개인종합 1위, 대회 최우수 선수상 수상
- 등록일시 2023-08-31
제20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 금2개, 개인종합 1위, 대회 최우수 선수상 수상
봉원초 양궁부, 예천국제양궁장 최정상에 우뚝서다!
봉원초등학교(교장 박시영) 양궁부는 2023년 8월 26일(토) ~ 8월 27일(일)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0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남.여초중양궁대회에서 본교 5학년 주현승 학생 선수가 금메달 2개, 개인종합 1위 및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봉원초등학교 양궁부는 100여 명 이상 참가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5학년 주현승 학생 선수가 20M와 25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 종합 1위도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시상 경력이 화려한 6학년 학생 선수들을 제치고 우수한 성적으로 개인 종합 1위를 달성했기에 내년에 개최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엔트리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 합계로 치뤄지는 단체전에는 아쉽게 4등을 차지해 순위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학생 선수 모두가 집중력을 발휘하고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주현승 학생 선수는 “이번 대회 역시 긴장이 많이 되었고 30M, 35M에서 순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자신감을 잃지 않고 나 자신을 끝까지 믿었기에 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6학년 변승민 학생 선수는 “봉원초등학교 학생 선수로 참여하는 거의 마지막 대회라서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계속 꾸준히 노력하여 중학생 선수로도 재능을 빛내고 싶다.”라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
박시영 봉원초등학교장은 “이상 기후로 더욱 무더워진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을 한 우리 양궁부 학생 선수들이 정말 고생 많았고 고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장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봉원초 양궁부, 예천국제양궁장 최정상에 우뚝서다!
봉원초등학교(교장 박시영) 양궁부는 2023년 8월 26일(토) ~ 8월 27일(일)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0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남.여초중양궁대회에서 본교 5학년 주현승 학생 선수가 금메달 2개, 개인종합 1위 및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봉원초등학교 양궁부는 100여 명 이상 참가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5학년 주현승 학생 선수가 20M와 25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 종합 1위도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시상 경력이 화려한 6학년 학생 선수들을 제치고 우수한 성적으로 개인 종합 1위를 달성했기에 내년에 개최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엔트리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 합계로 치뤄지는 단체전에는 아쉽게 4등을 차지해 순위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학생 선수 모두가 집중력을 발휘하고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주현승 학생 선수는 “이번 대회 역시 긴장이 많이 되었고 30M, 35M에서 순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자신감을 잃지 않고 나 자신을 끝까지 믿었기에 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6학년 변승민 학생 선수는 “봉원초등학교 학생 선수로 참여하는 거의 마지막 대회라서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계속 꾸준히 노력하여 중학생 선수로도 재능을 빛내고 싶다.”라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
박시영 봉원초등학교장은 “이상 기후로 더욱 무더워진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을 한 우리 양궁부 학생 선수들이 정말 고생 많았고 고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장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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