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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용원중, 드디어 이꽃님 작가를 만나다
- 등록일시 2023-08-28
용원중학교, 드디어 이꽃님 작가를 만나다
‘죽이고 싶은 아이’의 저자 이꽃님 작가 초청 강연회를 통해 진로와 독서를 모두 잡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용원중학교(교장 김미연)는 8월 25일 인문소양 프로그램 ‘공감 독독, 공감 톡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이꽃님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의 문학관과 인생관을 들으며 진로와 독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으면서 생겨난 궁금한 점을 작가에게 직접 질문하며 새로운 독서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이꽃님 작가의 책 ‘죽이고 싶은 아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전교생이 모두 읽은 상태였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함께 나누는 독후활동을 하고, 스스로 논제를 정하여 교차-질문식 독서 토론도 진행하는 과정을 거치며 작가를 직접 만나고 싶은 희망이 더해졌는데, 이러한 기회가 주어져서 행사 몇 달 전부터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꽃님 작가는 강연회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작가가 된 계기, 가짜 뉴스를 잡아내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 등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흥미롭게 전해주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학생들의 질문 시간에는 질문이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다. 강연을 마친 후에도 사인을 받으려는 학생들이 줄을 섰는데 이꽃님 작가는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사인을 최대한 해주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희봉 사서교사는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내년 독서 행사도 멋지게 기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죽이고 싶은 아이’의 저자 이꽃님 작가 초청 강연회를 통해 진로와 독서를 모두 잡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용원중학교(교장 김미연)는 8월 25일 인문소양 프로그램 ‘공감 독독, 공감 톡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이꽃님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의 문학관과 인생관을 들으며 진로와 독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으면서 생겨난 궁금한 점을 작가에게 직접 질문하며 새로운 독서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이꽃님 작가의 책 ‘죽이고 싶은 아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전교생이 모두 읽은 상태였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함께 나누는 독후활동을 하고, 스스로 논제를 정하여 교차-질문식 독서 토론도 진행하는 과정을 거치며 작가를 직접 만나고 싶은 희망이 더해졌는데, 이러한 기회가 주어져서 행사 몇 달 전부터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꽃님 작가는 강연회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작가가 된 계기, 가짜 뉴스를 잡아내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 등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흥미롭게 전해주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학생들의 질문 시간에는 질문이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다. 강연을 마친 후에도 사인을 받으려는 학생들이 줄을 섰는데 이꽃님 작가는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사인을 최대한 해주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희봉 사서교사는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내년 독서 행사도 멋지게 기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꽃님작가초청강연회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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