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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가람초, 제 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국무총리상 수상
- 등록일시 2023-08-09
가람초등학교 윤하진(6학년)
제 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국무총리상 수상!
가람초등학교(교장 정분임) 윤하진(6학년)학생은 제 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대회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초·중·고등학교 교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발명품을 시상·전시하는 발명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5702건의 작품이 출품돼 187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윤하진 학생의 발명품 ‘휴대가 간편한 만능 서예 붓 뚜껑’은 붓을 사용하고 난 후 붓의 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붓 모의 모양도 처음 사용하는 것처럼 말려서 보관과 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가람초 이나윤(3학년)학생도 ‘바른 글씨를 위한 글씨 교정 책갈피’를 발명해서 동상(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윤하진 학생은 “처음엔 저도 이 대회에 참가했을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발명품을 구상하고 완성품을 만들어 내면서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대로 완성품이 만들어 질수록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참가할 후배들도 발명품을 완성해 내는 과정이 힘이 들겠지만, 분명히 힘이 든 만큼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만든 발명품으로 인해 사람들의 인생에 있어 편리함과 행복을 느낀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발명대회에 참가할 학생들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가족, 과학발명활동의 꿈을 키워주신 정직환 선생님과 관심과 격려로 힘이 되어 주신 정분임 교장선생님, 정영혜 교감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가람초등학교장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재학급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창의력과 도전정신,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더 많은 가람초 학생들이 발명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 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국무총리상 수상!
가람초등학교(교장 정분임) 윤하진(6학년)학생은 제 36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대회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초·중·고등학교 교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발명품을 시상·전시하는 발명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5702건의 작품이 출품돼 187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윤하진 학생의 발명품 ‘휴대가 간편한 만능 서예 붓 뚜껑’은 붓을 사용하고 난 후 붓의 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붓 모의 모양도 처음 사용하는 것처럼 말려서 보관과 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가람초 이나윤(3학년)학생도 ‘바른 글씨를 위한 글씨 교정 책갈피’를 발명해서 동상(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윤하진 학생은 “처음엔 저도 이 대회에 참가했을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발명품을 구상하고 완성품을 만들어 내면서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대로 완성품이 만들어 질수록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참가할 후배들도 발명품을 완성해 내는 과정이 힘이 들겠지만, 분명히 힘이 든 만큼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만든 발명품으로 인해 사람들의 인생에 있어 편리함과 행복을 느낀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발명대회에 참가할 학생들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가족, 과학발명활동의 꿈을 키워주신 정직환 선생님과 관심과 격려로 힘이 되어 주신 정분임 교장선생님, 정영혜 교감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가람초등학교장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재학급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창의력과 도전정신,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더 많은 가람초 학생들이 발명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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