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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초 배구부, 전국대회 3번째 결승 진출!
- 등록일시 2023-08-02
통영초 배구부 제2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서 준우승!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 참가하여 6일간의 대장정 끝에 2023년도 3번째 결승 진출을 해내었다.
예선전에서 아산 둔포초, 광주 문정초, 군포 양정초를 상대로 3승이 거둬 조 1위로 본선을 진출하였다. 강원도 대표이자 큰 키가 장점인 율곡초를 2: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오른 통영초는 같은 경남 지역의 강호인 하동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결승에서는 전국소체에서도 결승에서 승부를 겨뤘던 면목초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3번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우수선수상으로 영리한 서브와 공격으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끈 김채빈(6학년)선수가 수상하였으며, 세터상은 끈질긴 수비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준 김원우(6학년)선수에게 돌아갔다.
3월 단양 소백산기 전국초등배구대회와 울산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통영초등학교 배구부는 3번째 전국대회 결승 진출을 이뤄내며 다시 한 번 초등배구 명문학교임을 증명하였다. 유재헌(6학년)선수는 “학교의 대표로 우리 6학년들이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를 준우승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운 마음도 크다. 후배들이 통영초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코치님과 선생님을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준우승 소감을 밝혔다.
구인회 교장은 “방학 시작과 함께 학교를 대표하여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 앞으로도 배구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지금처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2년 11월, 추계배 전국초등배구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경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통영초등학교 배구부 6학년 학생(김수환, 김채빈, 김원우, 박현진 유재헌, 이시윤) 6명은 이번 해남대회를 마지막으로 초등 배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하지만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후배들의 땀방울은 이번 여름에도 마르지 않을 것이다.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 참가하여 6일간의 대장정 끝에 2023년도 3번째 결승 진출을 해내었다.
예선전에서 아산 둔포초, 광주 문정초, 군포 양정초를 상대로 3승이 거둬 조 1위로 본선을 진출하였다. 강원도 대표이자 큰 키가 장점인 율곡초를 2: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오른 통영초는 같은 경남 지역의 강호인 하동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결승에서는 전국소체에서도 결승에서 승부를 겨뤘던 면목초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3번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우수선수상으로 영리한 서브와 공격으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끈 김채빈(6학년)선수가 수상하였으며, 세터상은 끈질긴 수비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준 김원우(6학년)선수에게 돌아갔다.
3월 단양 소백산기 전국초등배구대회와 울산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통영초등학교 배구부는 3번째 전국대회 결승 진출을 이뤄내며 다시 한 번 초등배구 명문학교임을 증명하였다. 유재헌(6학년)선수는 “학교의 대표로 우리 6학년들이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를 준우승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운 마음도 크다. 후배들이 통영초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코치님과 선생님을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준우승 소감을 밝혔다.
구인회 교장은 “방학 시작과 함께 학교를 대표하여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 앞으로도 배구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지금처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2년 11월, 추계배 전국초등배구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경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통영초등학교 배구부 6학년 학생(김수환, 김채빈, 김원우, 박현진 유재헌, 이시윤) 6명은 이번 해남대회를 마지막으로 초등 배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하지만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후배들의 땀방울은 이번 여름에도 마르지 않을 것이다.
보도자료(제2회땅끝해남기전국초등배구대회준우승).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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