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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 제석초, 여름방학 예술아카데미 캠프 운영
- 등록일시 2023-07-28
통영 제석초, 작은 예술가를 만나다
- 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더줌 여름방학 예술아카데미 운영 -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는 지난 7월 26일(수)부터 7월 28일(금)까지 3일 동안 예술아카데미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더줌 여름방학 예술아카데미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는 뮤지컬, 리코더합주, 사물놀이, 팬플룻 오케스트라, 영상제작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75명이 참여하였다.
1~6학년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강좌는 뮤지컬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이 3일 동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음악, 춤,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코더합주부는 리코더에 입문하는 3학년 친구들과 리코더 기능을 더욱 향상시키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되었다. 3학년 친구들은 3일 동안 집중 지도를 받으며 처음의 더듬거리던 운지도 어느덧 실수 없이 동요 ‘초록바다’를 즐겁게 연주하게 되였으며 어느 정도 기량이 있는 학생들은 소프라노와 알토 리코더의 운지를 배우며 합주를 소화하였다. 영상제작은 시나리오를 작성한 후 역할을 분담하여 연기와 촬영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해보며 미래 우리나라의 미디어 예술 분야를 이끌어갈 재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팬플룻 오케스트라부는 처음 팬플룻 악기를 접하는 친구들이 소리를 내는 법부터 배우기 시작하여 자신이 내는 소리를 신기해하며 연주법을 익히는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하였다. 기존에 계속 팬플룻을 연주하던 학생들은 2학기 팬플룻 페스티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물놀이 또한 이미 교외 행사에 초대될 정도의 수준을 갖춘 학생들은 더욱 기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며 처음 입문하는 학생들은 북채를 잡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는 장단에 귀를 기울이며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장단을 익혀 가는 모습이 기특하였다.
예술아카데미 캠프는 무더운 날씨와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 열정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 및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어 주었다.
<끝>
- 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더줌 여름방학 예술아카데미 운영 -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는 지난 7월 26일(수)부터 7월 28일(금)까지 3일 동안 예술아카데미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더줌 여름방학 예술아카데미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는 뮤지컬, 리코더합주, 사물놀이, 팬플룻 오케스트라, 영상제작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75명이 참여하였다.
1~6학년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강좌는 뮤지컬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이 3일 동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음악, 춤,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코더합주부는 리코더에 입문하는 3학년 친구들과 리코더 기능을 더욱 향상시키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되었다. 3학년 친구들은 3일 동안 집중 지도를 받으며 처음의 더듬거리던 운지도 어느덧 실수 없이 동요 ‘초록바다’를 즐겁게 연주하게 되였으며 어느 정도 기량이 있는 학생들은 소프라노와 알토 리코더의 운지를 배우며 합주를 소화하였다. 영상제작은 시나리오를 작성한 후 역할을 분담하여 연기와 촬영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해보며 미래 우리나라의 미디어 예술 분야를 이끌어갈 재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팬플룻 오케스트라부는 처음 팬플룻 악기를 접하는 친구들이 소리를 내는 법부터 배우기 시작하여 자신이 내는 소리를 신기해하며 연주법을 익히는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하였다. 기존에 계속 팬플룻을 연주하던 학생들은 2학기 팬플룻 페스티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물놀이 또한 이미 교외 행사에 초대될 정도의 수준을 갖춘 학생들은 더욱 기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며 처음 입문하는 학생들은 북채를 잡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는 장단에 귀를 기울이며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장단을 익혀 가는 모습이 기특하였다.
예술아카데미 캠프는 무더운 날씨와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 열정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 및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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