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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웅양초, 놀며 쉬며 함께 자라는 웅양 힐링 캠프 실시
- 등록일시 2023-07-26
웅양초등학교(교장 신정희)는 7월 25일(화), 7월 26일(수) 놀며 쉬며 함께 자라는 웅양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유치원, 1~2학년은 25일 저녁 프로그램까지 참여하고, 3~6학년은 학교에서 1박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사전 다모임에서 두레별로 역할과 저녁 식단을 정하고, 어울림 마당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기획을 하였다. 7월 25일(화) 오전에는 지역 마트를 방문하여 직접 장을 보며 캠프 준비를 하고, 오후에는 웅양면 소재 우두령 펜션 수영장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물놀이가 끝난 뒤, ‘우리가 만드는 저녁식사’ 두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생님들의 안전지도하에 직접 장을 본 재료를 손질하여 각 두레별로 특색있는 메뉴를 만들어 운동장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였다.
저녁에는 ‘웅양 어울림 마당’ 활동으로 보물찾기, 장기자랑, 불멍, 불꽃놀이를 하며 친구, 선후배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자기 전 마지막 활동으로 모두 함께 에어 베드에 누워 편안하게 영화를 시청하고 텐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1박을 하였다.
7월 26일(수) 아침에는 간단한 체조와 함께 줍깅활동으로 학교 운동장과 마을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자신만의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으로 스스로 원하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친구들과 웃으며 즐거운 아침식사를 하였다.
특히 웅양초 학교 밴드를 이용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실시간으로 활동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였는데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보고 격려의 댓글을 남기는 등 학부모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호응이 배가 되었다.
이번 힐링 캠프에 참여한 4학년 학생 김○○은 “친구들과 요리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아침에 줍깅 활동을 해서 뿌듯하기도 했다.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웅양초 신정희 교장은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고 싶었다. 앞으로 학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은 사전 다모임에서 두레별로 역할과 저녁 식단을 정하고, 어울림 마당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기획을 하였다. 7월 25일(화) 오전에는 지역 마트를 방문하여 직접 장을 보며 캠프 준비를 하고, 오후에는 웅양면 소재 우두령 펜션 수영장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물놀이가 끝난 뒤, ‘우리가 만드는 저녁식사’ 두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생님들의 안전지도하에 직접 장을 본 재료를 손질하여 각 두레별로 특색있는 메뉴를 만들어 운동장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였다.
저녁에는 ‘웅양 어울림 마당’ 활동으로 보물찾기, 장기자랑, 불멍, 불꽃놀이를 하며 친구, 선후배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자기 전 마지막 활동으로 모두 함께 에어 베드에 누워 편안하게 영화를 시청하고 텐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1박을 하였다.
7월 26일(수) 아침에는 간단한 체조와 함께 줍깅활동으로 학교 운동장과 마을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자신만의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으로 스스로 원하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친구들과 웃으며 즐거운 아침식사를 하였다.
특히 웅양초 학교 밴드를 이용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실시간으로 활동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였는데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보고 격려의 댓글을 남기는 등 학부모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호응이 배가 되었다.
이번 힐링 캠프에 참여한 4학년 학생 김○○은 “친구들과 요리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아침에 줍깅 활동을 해서 뿌듯하기도 했다.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웅양초 신정희 교장은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고 싶었다. 앞으로 학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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