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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광려초,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함께한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 작가 강연
- 등록일시 2023-07-12
광려초,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함께한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 작가 강연
광려초등학교(교장 정경영)는 7월 11일(화) 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에서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책읽기 문화 확산에 좋은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2023학년도 상반기 작가와의 만남은 6학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선정 도서인 ‘선우와 나무군’의 최소희 작가와 함께 했다. 최소희 작가의 ‘선우와 나무군’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친구 관계와 학교 폭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잘못을 알았을 때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최소희 작가는 이 작품을 완성하는데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6학년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독서 디베이트를 진행함으로써 주어진 논제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한 경청의 자세도 배웠다.
또한,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고 인상깊은 장면들은 패들렛을 통해 서로 공유하기도 하였다. 독서동아리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역할극으로 표현한 북트레일러를 제작해 보았고 작가에게 편지쓰기를 통하여 책을 읽은 느낌을 그대로 작가에게 전해보기도 하였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은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 빨리 전정한 사과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북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하면서 더 깊이 책의 내용을 알 수 있었다”“작가와의 만남을 친구와 직접 진행해 본 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정경영 교장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어떤 책읽기보다 가치있다고 본다. 또한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이 발견되기도 한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한 책읽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광려초등학교(교장 정경영)는 7월 11일(화) 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에서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책읽기 문화 확산에 좋은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2023학년도 상반기 작가와의 만남은 6학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선정 도서인 ‘선우와 나무군’의 최소희 작가와 함께 했다. 최소희 작가의 ‘선우와 나무군’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친구 관계와 학교 폭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잘못을 알았을 때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최소희 작가는 이 작품을 완성하는데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6학년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독서 디베이트를 진행함으로써 주어진 논제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한 경청의 자세도 배웠다.
또한,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고 인상깊은 장면들은 패들렛을 통해 서로 공유하기도 하였다. 독서동아리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역할극으로 표현한 북트레일러를 제작해 보았고 작가에게 편지쓰기를 통하여 책을 읽은 느낌을 그대로 작가에게 전해보기도 하였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은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 빨리 전정한 사과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북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하면서 더 깊이 책의 내용을 알 수 있었다”“작가와의 만남을 친구와 직접 진행해 본 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정경영 교장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어떤 책읽기보다 가치있다고 본다. 또한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이 발견되기도 한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한 책읽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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