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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뭉치면 산다! 우리는 우정 챔피언!! -충무고, 선후배 관계 신장 프로그램 실시
- 등록일시 2023-07-11
뭉치면 산다! 우리는 우정 챔피언!!
충무고, 선후배 관계 신장 프로그램 ‘미니올림픽: 우리는 하나’실시
충무고등학교(교장 김경근)는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선·후배들의 관계 신장을 위한 미니올림픽 ‘우리는 하나’ 프로그램을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지금까지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을 앞둔 시점에는 학교 분위기가 들뜨고 결석과 학교폭력이 급증하는 등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대신 선·후배들의 관계를 증진함으로써 즐거운 학교생활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학생자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후배 관계 신장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학급의 끝자리가 같은 1~3학년이 한 팀을 되어 일주일 동안 한국 민속놀이, 보드게임, 협동게임 등 주제별로 3~5개의 경기를 점심시간 및 체육시간에 실시한다. 충무고 일원으로 유대감을 높이고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인 만큼 참여 학생의 비율도 점수 항목에 포함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1~3등의 우수반과 질서·응원반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또한 미니올림픽인 만큼 개·폐회식 및 코스프레 대회도 실시하며 이 모든 장면을 전체 학급으로 방송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학생의 복지를 향상하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부터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학급 게시판과 충무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선수 대표 1학년 박규민 학생은 “지금까지 기말고사 이후에는 할 게 없어서 심심한 경우가 많았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니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학교 생활이 재미있는 것 같다. 특히 대회를 연습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배,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체 프로그램 기획하고 준비한 김담이 학생회장은 “선배와 후배가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어서 미니올림픽을 기획하게 되었다. 잠깐 스쳐 가는 인연일 수는 있지만 작은 인연도 모두가 소중히 간직하여 충무고 학생으로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무고등학교는 향후에도 Wee클래스와 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회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충무고, 선후배 관계 신장 프로그램 ‘미니올림픽: 우리는 하나’실시
충무고등학교(교장 김경근)는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선·후배들의 관계 신장을 위한 미니올림픽 ‘우리는 하나’ 프로그램을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지금까지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을 앞둔 시점에는 학교 분위기가 들뜨고 결석과 학교폭력이 급증하는 등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대신 선·후배들의 관계를 증진함으로써 즐거운 학교생활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학생자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후배 관계 신장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학급의 끝자리가 같은 1~3학년이 한 팀을 되어 일주일 동안 한국 민속놀이, 보드게임, 협동게임 등 주제별로 3~5개의 경기를 점심시간 및 체육시간에 실시한다. 충무고 일원으로 유대감을 높이고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인 만큼 참여 학생의 비율도 점수 항목에 포함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1~3등의 우수반과 질서·응원반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또한 미니올림픽인 만큼 개·폐회식 및 코스프레 대회도 실시하며 이 모든 장면을 전체 학급으로 방송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학생의 복지를 향상하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부터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학급 게시판과 충무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선수 대표 1학년 박규민 학생은 “지금까지 기말고사 이후에는 할 게 없어서 심심한 경우가 많았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니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학교 생활이 재미있는 것 같다. 특히 대회를 연습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배,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체 프로그램 기획하고 준비한 김담이 학생회장은 “선배와 후배가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어서 미니올림픽을 기획하게 되었다. 잠깐 스쳐 가는 인연일 수는 있지만 작은 인연도 모두가 소중히 간직하여 충무고 학생으로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무고등학교는 향후에도 Wee클래스와 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회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보도자료)_2023.선후배관계신장프로그램‘미니올림픽우리는하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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