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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용연초, 제4회 영상제작발표의 날 개최
- 등록일시 2023-07-10
K-문화가 세계 문화를 대표하는 그날을 위한 힘찬 날개짓!
용연초, 제4회 영상제작발표의 날 개최
용연초등학교(교장 정상희)는 7월 7일(금) 3~4교시 도서관에서 제4회 교내 영상제작발표회의 날을 개최했다. 2020년 제1회 영상제작발표회를 개최한 이후 벌써 네 번째가 되는 이날 행사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병설유치원생까지 한자리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13편의 영상을 관람하였다. 3·6학년, 4·5학년의 동아리 작품이 2편, 개인작품이 11편이었는데 특히 동아리에서 만든 영상 2편(내 꿈은 축구선수, 가위바위보 등)은 4년 동안 쌓인 학생들의 영상제작·편집기술, 연기 등이 집약되어 작품성이 매우 뛰어났다. 또 개인작품 중 3학년 정OO 학생의 ‘우제의 급식 먹방’과 3학년 이O준, 이O우 학생의 ‘3학년의 점심시간’은 학생들의 편식 습관과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6학년 안OO 학생의 ‘서울구경’은 영상 제작의 완성도 면에서 매우 훌륭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발표회 관람 후 2학년 김OO 학생은 “작년에도 재미있었는데 올해는 더 재미있고 저도 얼른 3학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며 영상제작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6학년 김OO 학생은 “올해가 영상제작 마지막이라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3학년 동생들과 같이 영상 작업하는게 재미있었고 동생들이 처음 하는데도 잘 따라줘서 고마웠어요!” 라는 의젓한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발표회를 끝까지 관람한 정상희 교장은
“학생들이 만든 영상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해 주어 정말 좋았고 특히 4회째 발표회를 맞고 보니 학생들의 영상 제작 실력이 확실히 성장했음이 느껴져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 방송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우리 학생들의 개인방송도 곧 주목을 받지 않을까 기다려집니다.”
라며 이번 영상제작발표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용연초등학교의 영상제작교육이 아이들 속에 숨겨진 영감을 끌어내고 크리에이트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는 밑거름이 되어 K-문화가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날, 그 최전방에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
용연초, 제4회 영상제작발표의 날 개최
용연초등학교(교장 정상희)는 7월 7일(금) 3~4교시 도서관에서 제4회 교내 영상제작발표회의 날을 개최했다. 2020년 제1회 영상제작발표회를 개최한 이후 벌써 네 번째가 되는 이날 행사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병설유치원생까지 한자리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13편의 영상을 관람하였다. 3·6학년, 4·5학년의 동아리 작품이 2편, 개인작품이 11편이었는데 특히 동아리에서 만든 영상 2편(내 꿈은 축구선수, 가위바위보 등)은 4년 동안 쌓인 학생들의 영상제작·편집기술, 연기 등이 집약되어 작품성이 매우 뛰어났다. 또 개인작품 중 3학년 정OO 학생의 ‘우제의 급식 먹방’과 3학년 이O준, 이O우 학생의 ‘3학년의 점심시간’은 학생들의 편식 습관과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6학년 안OO 학생의 ‘서울구경’은 영상 제작의 완성도 면에서 매우 훌륭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발표회 관람 후 2학년 김OO 학생은 “작년에도 재미있었는데 올해는 더 재미있고 저도 얼른 3학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며 영상제작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6학년 김OO 학생은 “올해가 영상제작 마지막이라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3학년 동생들과 같이 영상 작업하는게 재미있었고 동생들이 처음 하는데도 잘 따라줘서 고마웠어요!” 라는 의젓한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발표회를 끝까지 관람한 정상희 교장은
“학생들이 만든 영상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해 주어 정말 좋았고 특히 4회째 발표회를 맞고 보니 학생들의 영상 제작 실력이 확실히 성장했음이 느껴져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 방송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우리 학생들의 개인방송도 곧 주목을 받지 않을까 기다려집니다.”
라며 이번 영상제작발표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용연초등학교의 영상제작교육이 아이들 속에 숨겨진 영감을 끌어내고 크리에이트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는 밑거름이 되어 K-문화가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날, 그 최전방에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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