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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사천여중, 성남두레복지원 봉사활동 펼쳐
- 등록일시 2023-07-05
밴드공연 및 인생네컷 사진 찍기 봉사활동 통해 지속적인 사랑나눔
사천여자중학교(교장 최연경)는 학생 자율동아리 톰스(음악 동아리)와 온에어(방송 동아리) 회원 10여 명이 지도교사와 함께 1학교 1복지 시설 자매결연 단체인 성남두레복지원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공연 봉사” 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5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본교 학생들은 매년 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져왔다.
1부 음악 동아리 공연은 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신나는 노래와 간단한 율동을 따라 하며 복지원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 내내 박수와 환호로 호응을 보이던 어르신들은 노래에 맞춰 일어나 손을 잡고 율동을 하시며 흥겹게 동참해 주셨다.
톰스 회원 1학년 학생은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이었다. 공연 중에 아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께 작은 즐거움이나마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기뻤고 나의 재능이 빛을 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부는 방송 동아리 온에어의 진행으로 사천 포토 시그니처에서 무료 대여해 주신 소품들을 활용하여 “인생 네컷” 사진찍기 봉사활동을 하였다.
회원들은 거주 어르신들에게 추억에 남을 사진을 찍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소품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사진 촬영부터 수정까지 직접 진행했다. 사진은 인화하여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카메라 앞에서 경직된 표정과 어색한 분위기를 지을 땐 화기애애한 대화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였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젊은 사람들이 하는 인생 네컷 사진 찍기를 해 보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 못했는데 덕분에 이런 경험을 해본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봉사를 통해 나누러 간 것이지만 오히려 배려와 나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느끼고 온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최연경 교장은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과 봉사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회 리더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본교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음악 동아리 톰스의 밴드공연 봉사활동 사진
② 방송 동아리 온에어의 인생네컷 사진찍기 봉사활동 사진
③ 위문품 전달 사진
사천여자중학교(교장 최연경)는 학생 자율동아리 톰스(음악 동아리)와 온에어(방송 동아리) 회원 10여 명이 지도교사와 함께 1학교 1복지 시설 자매결연 단체인 성남두레복지원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공연 봉사” 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5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본교 학생들은 매년 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져왔다.
1부 음악 동아리 공연은 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신나는 노래와 간단한 율동을 따라 하며 복지원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 내내 박수와 환호로 호응을 보이던 어르신들은 노래에 맞춰 일어나 손을 잡고 율동을 하시며 흥겹게 동참해 주셨다.
톰스 회원 1학년 학생은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이었다. 공연 중에 아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께 작은 즐거움이나마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기뻤고 나의 재능이 빛을 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부는 방송 동아리 온에어의 진행으로 사천 포토 시그니처에서 무료 대여해 주신 소품들을 활용하여 “인생 네컷” 사진찍기 봉사활동을 하였다.
회원들은 거주 어르신들에게 추억에 남을 사진을 찍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소품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사진 촬영부터 수정까지 직접 진행했다. 사진은 인화하여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카메라 앞에서 경직된 표정과 어색한 분위기를 지을 땐 화기애애한 대화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였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젊은 사람들이 하는 인생 네컷 사진 찍기를 해 보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 못했는데 덕분에 이런 경험을 해본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봉사를 통해 나누러 간 것이지만 오히려 배려와 나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느끼고 온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최연경 교장은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과 봉사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회 리더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본교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음악 동아리 톰스의 밴드공연 봉사활동 사진
② 방송 동아리 온에어의 인생네컷 사진찍기 봉사활동 사진
③ 위문품 전달 사진
사천여중-성남두레복지원보도자료(2023.7.5.).hwp
[최종]공연최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