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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우리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시간, 인재키움주간
- 등록일시 2023-06-30
- 미조초, 학생 자치회 및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교육주간 운영
미조초등학교(교장 정순자)는 지난 6월 28일~30일 학생 자치회 및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계획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학기 인재키움주간을 운영하였다. 28일에는 교내에서 요리체험, 장기자랑,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이 29~30일에는 두모해수욕장 일원에서 바다 생존수영 및 체험활동과 물총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6월 초 다모임 및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알아본 후 학생 자치회 및 정당 대표 모임을 통해 프로그램 선정 및 정당별 운영 프로그램 선정이 이루어졌다. 4개의 당에서 요리체험, 장기자랑, 체육관 탈출, 물총놀이 프로그램을 나누어 준비하였다. 당대표 및 각 정당에서는 프로그램 계획 수립 및 준비물 신청, 프로그램 운영까지 도맡아 진행하였다.
6월 28일 1교시 참치 카나페와 매실에이드 만들기를 시작으로 12개 팀의 장기자랑 및 6개 모둠으로 서로 협력하며 7개의 미니 게임을 해결해 체육관을 탈출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색다른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장소를 옮겨 진행된 바다 체험활동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한편 카약, 바나나보트, 요트 등을 타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하였다. 학생들이 준비해 간 페트병으로 물총놀이를 하며 1학기 인재키움주간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학부모회에서도 코코아, 어묵탕 등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학생들이 궂은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함께 신경 써 주어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김민우(자치활동 정당 대표) 학생은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 아이디어가 있어 운영하고 싶었고 준비할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다들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조초등학교(교장 정순자)는 지난 6월 28일~30일 학생 자치회 및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계획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학기 인재키움주간을 운영하였다. 28일에는 교내에서 요리체험, 장기자랑,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이 29~30일에는 두모해수욕장 일원에서 바다 생존수영 및 체험활동과 물총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6월 초 다모임 및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알아본 후 학생 자치회 및 정당 대표 모임을 통해 프로그램 선정 및 정당별 운영 프로그램 선정이 이루어졌다. 4개의 당에서 요리체험, 장기자랑, 체육관 탈출, 물총놀이 프로그램을 나누어 준비하였다. 당대표 및 각 정당에서는 프로그램 계획 수립 및 준비물 신청, 프로그램 운영까지 도맡아 진행하였다.
6월 28일 1교시 참치 카나페와 매실에이드 만들기를 시작으로 12개 팀의 장기자랑 및 6개 모둠으로 서로 협력하며 7개의 미니 게임을 해결해 체육관을 탈출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색다른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장소를 옮겨 진행된 바다 체험활동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한편 카약, 바나나보트, 요트 등을 타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하였다. 학생들이 준비해 간 페트병으로 물총놀이를 하며 1학기 인재키움주간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학부모회에서도 코코아, 어묵탕 등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학생들이 궂은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함께 신경 써 주어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김민우(자치활동 정당 대표) 학생은 “체육관 탈출 프로그램 아이디어가 있어 운영하고 싶었고 준비할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다들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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