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마산무학여중, 우리고장 역사탐방 열아홉번째 통영에서 ‘평화의 길을 걷다’

  • 등록일시 2023-06-30
마산무학여중, 우리고장 역사탐방 열아홉번째 통영에서 ‘평화의 길을 걷다’ - 관련이미지1 마산무학여중, 우리고장 역사탐방 열아홉번째 통영에서 ‘평화의 길을 걷다’ - 관련이미지2 마산무학여중, 우리고장 역사탐방 열아홉번째 통영에서 ‘평화의 길을 걷다’ - 관련이미지3 마산무학여중, 우리고장 역사탐방 열아홉번째 통영에서 ‘평화의 길을 걷다’ - 관련이미지4

문화중심학교 마산무학여중의 1학년 학생 27명은 2023.6.28.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에 다가서는 통영답사(제19차 역사탐방)를 다녀왔다.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힐스카이가 후원한 이날 탐방에서 통제영의 세병관 누마루에 올라 역사퀴즈를 진행하며 통영이라는 지명의 유래를 알고, 통제영의 기능과 지과문(止戈門), 세병관(洗兵館), 괘궁정(掛弓亭)이라는 현판에서 지긋지긋한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전시(임진왜란)에 군수품을 자급자족한 12공방(온갖 공인들이 모여 있는 수많은 공방)을 둘러보고 역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신장 군을 향사하는 충렬사에서 감사의 절을 올리고, 서피랑을 경유하여 토영~이야길을 따라 동피랑 동포루에 올라 오늘 답사에서 얻은 느낌과 풍경을 도화지에 담아내는 사생 경연으로 역사탐방을 마무리했다.
답사에 참가한 김민경 학생은 임진왜란은 먼 옛날의 일로 알았는데 통영이라 도시 이름과 통제영의 건물을 비롯한 여러 곳에 자주와 평화를 사랑하신 선조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감회를 피력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