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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115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통영초등학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힘찬 발돋움 ‘나는 자랑스러운 통영 초등학교 어린이입니다.’
- 등록일시 2023-06-23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 일제강점기인 1908년 진남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올해로 115주년을 맞았으며 2만 7,9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통영초등학교는 한 세기가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 속에 윤이상, 박경리, 전혁림, 유치환, 김춘수 등의 세계적인 문화 예술 인재를 양성해 낸 곳이다. 특히, 통영의 유일한 국보 세병관은 한때 통영초등학교의 임시교사로 사용되어 일제 강점기에도 소실되지 않고 현재까지 남아있으며 그 흔적들은 현재 세병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115주년 개교기념 학교사랑주간을 맞아 학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생생히 전달하고 본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자 6월 14일(수) ‘통영 바로 알기’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50여명의 교직원들이 세병관을 직접 찾아 전문가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삼도수군통제영 복원 전의 옛 학교터를 살펴보고 교목 느티나무도 찾아보는 등 역사 속의 통영초등학교 발자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사랑주간(6월 19일(월)~23일(금))에는 학교 역사관 및 100주년 기념탑 탐방, 방탈출 게임을 통한 온라인 역사 탐방,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학예 행사 등을 전개하여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5~6학년 전교임원 및 학급임원으로 구성된 학생자치회 ‘스위치온’에서는 6월 21일(수) 통영초 바로 알기 프로젝트로 등굣길 퀴즈, 학교에게 한 마디, 방탈출 게임을 준비하여 우리 학교의 역사 및 위인들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초 학부모회에서도 개교를 축하하는 기념떡과 ‘통영초 115’ 타투 스티커를 준비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즐기는 학교의 축제가 되었다.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 ‘나는 자랑스러운 통영 초등학교 어린이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문 앞 포토존을 마련하여 통영초등학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구인회 교장선생님은 통영초등학교 학교사랑주간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통영초등학교인으로서의 애교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115주년 개교기념 학교사랑주간을 맞아 학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생생히 전달하고 본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자 6월 14일(수) ‘통영 바로 알기’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50여명의 교직원들이 세병관을 직접 찾아 전문가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삼도수군통제영 복원 전의 옛 학교터를 살펴보고 교목 느티나무도 찾아보는 등 역사 속의 통영초등학교 발자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사랑주간(6월 19일(월)~23일(금))에는 학교 역사관 및 100주년 기념탑 탐방, 방탈출 게임을 통한 온라인 역사 탐방,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학예 행사 등을 전개하여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5~6학년 전교임원 및 학급임원으로 구성된 학생자치회 ‘스위치온’에서는 6월 21일(수) 통영초 바로 알기 프로젝트로 등굣길 퀴즈, 학교에게 한 마디, 방탈출 게임을 준비하여 우리 학교의 역사 및 위인들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초 학부모회에서도 개교를 축하하는 기념떡과 ‘통영초 115’ 타투 스티커를 준비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즐기는 학교의 축제가 되었다.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 ‘나는 자랑스러운 통영 초등학교 어린이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문 앞 포토존을 마련하여 통영초등학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구인회 교장선생님은 통영초등학교 학교사랑주간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통영초등학교인으로서의 애교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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