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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삼랑진초등학교, 5,6학년 수학여행 울릉도-독도를 다녀오다.
- 등록일시 2023-06-19
삼랑진초등학교, 5,6학년 수학여행 울릉도-독도를 다녀오다.
-삼랑진초, 플래시몹으로‘독도는 우리땅’발도장 꾹! -
삼랑진초등학교(학교장 서보장) 학생과 교사 28명은 6월 12일부터 15일 3박 4일 일정으로 울릉도, 독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저녁 8시에 부모님의 배웅을 받으며, 포항으로 향하여 울릉도행 크루즈를 타고 다음 날 아침 6시 30분에 울릉도에 도착하는 다소 긴 여정을 잘 소화해 주었다. 2일째 ‘울릉도 A코스’를 체험하며 울릉도 해변을 따라 군함바위, 코끼리 바위, 거북이 바위, 촛대바위 등 기이하고 웅장한 바위들을 보았고, 좁은 산길을 통과하여 도착한 나리분지에서는 국가민속문화재인 ‘너와집’과 억새로 만든 ‘투막집’을 보며 울릉도의 과거 생활 모습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동안 학교에서 공부했던 독도를 지킨 사람들의 행적을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과 안용복 기념관에서 자세히 공부하며 감사함과 수고함을 알게 되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독도 전망대에 올라 울릉도의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보며 학생들은 아름답고, 경이롭다고 탄성을 질렀다.
드디어, 3일째 왕복 4시간의 잔잔한 항해로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하며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한껏 표현했다. 독도 입도를 위해 준비한 플래시몹을 돌아오는 크루즈에서 재현할 때, 승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다시 한번 독도는 우리 땅이며 앞으로도 꼭 지켜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
3일간 울릉도의 봉래폭포와 내수전망대, 행남 해안 산책로 등의 코스에서 6학년 한OO 학생은 “힘들기도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수학여행을 하게 되어서 좋았고, 여행을 통해 다져진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강OO 학생은 “평소 공부를 통해 알고 있었던 독도에 직접 가보니, 괭이갈매기가 생각보다 크고 많아서 놀랐고, 플래시몹을 한 것이 가장 뿌듯했다.”라고 했다. 그 외에도 수학여행을 마치며 평소 알고 있던 독도보다 직접 와서 체험하고 느껴보니 우리 땅 독도가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학생도 있었다.
특히 무엇보다 부모님에게 실시간으로 전한 사진과 동영상에 “감동적이다.”, “감격에 눈물을 흘렸다.”, “가슴 뭉클하다.” 등의 댓글 응원에 교육공동체의 하나 됨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초등학생에게 울릉도-독도 3박 4일 코스의 수학여행은 무리수가 있을 수는 있으나, 좋은 날씨와 잔잔한 파도로 인해 유익한 시간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가서 본 울릉도와 독도는 기대 이상이었다.
[사진설명] 1. 울릉도 코끼리 바위 앞에서 단체 사진
2.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장면
-삼랑진초, 플래시몹으로‘독도는 우리땅’발도장 꾹! -
삼랑진초등학교(학교장 서보장) 학생과 교사 28명은 6월 12일부터 15일 3박 4일 일정으로 울릉도, 독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저녁 8시에 부모님의 배웅을 받으며, 포항으로 향하여 울릉도행 크루즈를 타고 다음 날 아침 6시 30분에 울릉도에 도착하는 다소 긴 여정을 잘 소화해 주었다. 2일째 ‘울릉도 A코스’를 체험하며 울릉도 해변을 따라 군함바위, 코끼리 바위, 거북이 바위, 촛대바위 등 기이하고 웅장한 바위들을 보았고, 좁은 산길을 통과하여 도착한 나리분지에서는 국가민속문화재인 ‘너와집’과 억새로 만든 ‘투막집’을 보며 울릉도의 과거 생활 모습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동안 학교에서 공부했던 독도를 지킨 사람들의 행적을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과 안용복 기념관에서 자세히 공부하며 감사함과 수고함을 알게 되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독도 전망대에 올라 울릉도의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보며 학생들은 아름답고, 경이롭다고 탄성을 질렀다.
드디어, 3일째 왕복 4시간의 잔잔한 항해로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하며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한껏 표현했다. 독도 입도를 위해 준비한 플래시몹을 돌아오는 크루즈에서 재현할 때, 승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다시 한번 독도는 우리 땅이며 앞으로도 꼭 지켜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
3일간 울릉도의 봉래폭포와 내수전망대, 행남 해안 산책로 등의 코스에서 6학년 한OO 학생은 “힘들기도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수학여행을 하게 되어서 좋았고, 여행을 통해 다져진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강OO 학생은 “평소 공부를 통해 알고 있었던 독도에 직접 가보니, 괭이갈매기가 생각보다 크고 많아서 놀랐고, 플래시몹을 한 것이 가장 뿌듯했다.”라고 했다. 그 외에도 수학여행을 마치며 평소 알고 있던 독도보다 직접 와서 체험하고 느껴보니 우리 땅 독도가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학생도 있었다.
특히 무엇보다 부모님에게 실시간으로 전한 사진과 동영상에 “감동적이다.”, “감격에 눈물을 흘렸다.”, “가슴 뭉클하다.” 등의 댓글 응원에 교육공동체의 하나 됨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초등학생에게 울릉도-독도 3박 4일 코스의 수학여행은 무리수가 있을 수는 있으나, 좋은 날씨와 잔잔한 파도로 인해 유익한 시간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가서 본 울릉도와 독도는 기대 이상이었다.
[사진설명] 1. 울릉도 코끼리 바위 앞에서 단체 사진
2.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장면
삼랑진초2.울릉도코끼리바위에서단체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