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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백동초, 다가온 페스티벌 개최
- 등록일시 2023-06-16
백동초, 다가온 페스티벌 개최
다문화 체험 부스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 키웠어요
백동초등학교(교장 김정숙)는 6월 16일(금)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가온 페스티벌을 운영하였다. 다가온이란 다양한 가치를 온누리를 통해 배운다는 의미로 이번 페스티벌은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2023.6.12.(월)~6.16.(금))에 개최되었다.
올해 다문화교육 정책연구학교에 선정되어 다문화 학생의 통합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백동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내면화하여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여러 나라 문화 알아보기(1학년)’, ‘베트남 의복 문화 알아보기(2학년)’, ‘미국 놀이 문화 알아보기(3학년)’, ‘세계 지도 퍼즐 만들기(4학년)’, ‘아프리카 공예(마크라메) 알아보기(5학년)’, ‘아시아 문화 알아보기(6학년)’ 등 각 학년의 수준에 맞는 다문화 이해 교육을 교과 시간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6일에는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부스 체험 행사인 ‘다가온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었다.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보는 다문화 교육을 위해 실시된 이번 페스티벌은 백동초 6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 놀이 도구 및 체험 키트를 활용하였다. 백동초 학생들은 베트남, 인도, 아프리카, 미국 등 10개국의 의복, 놀이, 음악, 풍습 등을 체험해보면서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평소 책이나 영상으로 접했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에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베트남 떠무아런 만들기’ 부스를 운영한 학생 김00은 “전학년의 학생들이 부스 활동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만들기 체험에 재밌게 참여하는 동생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백동초등학교 김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다문화 부스를 체험하고 직접 운영도 하는 기회를 가졌다. 즐겁게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문화 체험 부스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 키웠어요
백동초등학교(교장 김정숙)는 6월 16일(금)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가온 페스티벌을 운영하였다. 다가온이란 다양한 가치를 온누리를 통해 배운다는 의미로 이번 페스티벌은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2023.6.12.(월)~6.16.(금))에 개최되었다.
올해 다문화교육 정책연구학교에 선정되어 다문화 학생의 통합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백동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내면화하여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여러 나라 문화 알아보기(1학년)’, ‘베트남 의복 문화 알아보기(2학년)’, ‘미국 놀이 문화 알아보기(3학년)’, ‘세계 지도 퍼즐 만들기(4학년)’, ‘아프리카 공예(마크라메) 알아보기(5학년)’, ‘아시아 문화 알아보기(6학년)’ 등 각 학년의 수준에 맞는 다문화 이해 교육을 교과 시간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6일에는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부스 체험 행사인 ‘다가온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었다.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보는 다문화 교육을 위해 실시된 이번 페스티벌은 백동초 6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 놀이 도구 및 체험 키트를 활용하였다. 백동초 학생들은 베트남, 인도, 아프리카, 미국 등 10개국의 의복, 놀이, 음악, 풍습 등을 체험해보면서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평소 책이나 영상으로 접했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에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베트남 떠무아런 만들기’ 부스를 운영한 학생 김00은 “전학년의 학생들이 부스 활동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만들기 체험에 재밌게 참여하는 동생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백동초등학교 김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다문화 부스를 체험하고 직접 운영도 하는 기회를 가졌다. 즐겁게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백동초_다문화교육주간운영).hwp
[크기변환]다가온페스티벌부스체험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