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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진영중앙초, “생명의 복도”에 응원의 띠로 가득 차~
- 등록일시 2023-06-16
진영중앙초, “생명의 복도”에 응원의 띠로 가득 차~
생명존중교육주간에 복도 벽에 생명의 소중함과 격려로 서로 힘을 내요
진영중앙초등학교(교장 박성숙)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 동안 각 층별 연결 복도를 활용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의 복도’ 만들기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생명존중교육주간을 맞이하여 본교 위클래스에서 주관하여 각 층의 복도 벽에 응원의 띠를 붙이는 활동이다. 각 교실에서 동영상을 통한 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적어서 복도 공간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교육의 중요성 인식과 흥미를 이끌었다.
각 학년별 생명의 복도에는 “너 혼자 짊어지지 마 우리가 있잖아!” “넌 혼자가 아니야” “너의 삶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마, 지금이 반환점일수 있어.” 등의 격려와 “슬프면 울어도 돼, 화나면 화내도 돼 너의 감정은 모두 표현해 줄래? 참지 않고 의견을 말하면 너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등 감정을 존중해주는 메시지, ‘밍기뉴의 나의 모든 이들에게’ 등의 노랫말, 그림 등으로 가득 찼다.
이 행사에 참여한 2학년 윤00 학생은 “이 글을 읽은 힘든 친구들이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틀려도 실수해도 괜찮다는 글을 읽으니 힘이 났어요.” 라고 소감을 표현하였다. 그 외에도 학생들과 담임들도 예쁘고 따뜻한 말들을 읽으니 감동이 되고 힘이 된다고 하였다. 곽00 학생은 “생명존중 교육을 통해 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아프거나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생명복도를 만들면서 '힘든 아이들, 친구, 언니, 오빠 등 많은 사람들이 어떤 말을 들으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생명의 복도를 직접 꾸미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라고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상담교사는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어려움이 있을 때 그 감정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이 많음을 인식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본교에서는 또래상담동아리 친구들 중심으로 ‘생명의 복도’ 만들기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달한 친구들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교 위클래스에서는 매년 생명존중교육을 위해서 학기별 생명존중주간을 설정하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생명존중교육주간에 복도 벽에 생명의 소중함과 격려로 서로 힘을 내요
진영중앙초등학교(교장 박성숙)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 동안 각 층별 연결 복도를 활용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의 복도’ 만들기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생명존중교육주간을 맞이하여 본교 위클래스에서 주관하여 각 층의 복도 벽에 응원의 띠를 붙이는 활동이다. 각 교실에서 동영상을 통한 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적어서 복도 공간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교육의 중요성 인식과 흥미를 이끌었다.
각 학년별 생명의 복도에는 “너 혼자 짊어지지 마 우리가 있잖아!” “넌 혼자가 아니야” “너의 삶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마, 지금이 반환점일수 있어.” 등의 격려와 “슬프면 울어도 돼, 화나면 화내도 돼 너의 감정은 모두 표현해 줄래? 참지 않고 의견을 말하면 너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등 감정을 존중해주는 메시지, ‘밍기뉴의 나의 모든 이들에게’ 등의 노랫말, 그림 등으로 가득 찼다.
이 행사에 참여한 2학년 윤00 학생은 “이 글을 읽은 힘든 친구들이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틀려도 실수해도 괜찮다는 글을 읽으니 힘이 났어요.” 라고 소감을 표현하였다. 그 외에도 학생들과 담임들도 예쁘고 따뜻한 말들을 읽으니 감동이 되고 힘이 된다고 하였다. 곽00 학생은 “생명존중 교육을 통해 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아프거나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생명복도를 만들면서 '힘든 아이들, 친구, 언니, 오빠 등 많은 사람들이 어떤 말을 들으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생명의 복도를 직접 꾸미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라고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상담교사는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어려움이 있을 때 그 감정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이 많음을 인식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본교에서는 또래상담동아리 친구들 중심으로 ‘생명의 복도’ 만들기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달한 친구들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교 위클래스에서는 매년 생명존중교육을 위해서 학기별 생명존중주간을 설정하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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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복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