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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통영도서관, 5월 미(美)피랑 갤러리 전시
- 등록일시 2023-05-04
통영도서관, 5월 미(美)피랑 갤러리 전시
성병원 작가의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
경상남도교육청 통영도서관(관장 김금순)은 도서관 미(美)피랑 갤러리에서 한 달 동안 성병원 작가의 풍경 사진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를 전시한다.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 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통영의 풍경을 노래하는 전시로, 자연의 다양성과 공존을 담론으로 삼는다.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공존을 가르치는 통영 RCE 세자트라숲 사무국장으로 일한 작가의 시선이 드러나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말레이시아 맹갈로브 숲에 작은 나무들을 심어 지구 허파 되살리기 운동에 동참했던 기억과 스.사.사.(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 활동에서 통영 여러 곳의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깨달았다.
목련 꽃봉오리가 맺히던 추웠던 초봄부터 연분홍 벚꽃이 만개한 4월, 그리고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은 미륵산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진달래 꽃잎이 아쉬운 봄을 버리고 가는 풍경들이 일상처럼 다가든다.
전시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짧지만 길었던 2023년의 봄을 돌아보며 즐거웠던 기억만 간직하길 바라며, 다가올 새로운 계절에 대한 기대와 즐거움이 가득한 날들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병원 작가의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
경상남도교육청 통영도서관(관장 김금순)은 도서관 미(美)피랑 갤러리에서 한 달 동안 성병원 작가의 풍경 사진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를 전시한다.
<찬란한 봄을 보내면서> 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통영의 풍경을 노래하는 전시로, 자연의 다양성과 공존을 담론으로 삼는다.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공존을 가르치는 통영 RCE 세자트라숲 사무국장으로 일한 작가의 시선이 드러나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말레이시아 맹갈로브 숲에 작은 나무들을 심어 지구 허파 되살리기 운동에 동참했던 기억과 스.사.사.(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 활동에서 통영 여러 곳의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깨달았다.
목련 꽃봉오리가 맺히던 추웠던 초봄부터 연분홍 벚꽃이 만개한 4월, 그리고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은 미륵산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진달래 꽃잎이 아쉬운 봄을 버리고 가는 풍경들이 일상처럼 다가든다.
전시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짧지만 길었던 2023년의 봄을 돌아보며 즐거웠던 기억만 간직하길 바라며, 다가올 새로운 계절에 대한 기대와 즐거움이 가득한 날들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5월전시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