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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단성중, ‘노경실 작가와의 만남’ 개최
- 등록일시 2023-04-27
단성중학교(교장 배문현)는 4월 26일(수)에 도서관활용 독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단성중학교 단꿈누리 도서관에서 노경실 작가를 초청하여 ‘나를 아는 만큼 문이 열린다'를 주제로 자신을 알고, 탐구한 내용으로 바탕으로 나의 책 쓰기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 이 행사는 단성중학교 2, 3학년 전 학생들이 참여했다.
노경실 작가는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 <신사임당> 등 청소년을 위한 책, 장편동화, 창작동화, 번역 작업등 300 여편의 작품을 썼다.
학생들은 작가님에게 궁금한 점을 편지에 쓰며 “교과서 작품에도 실린 노경실 작가님을 직접 만난다니, 오늘을 목 빠지게 기다렸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는 누구인가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나는 누구인지 깨닫고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노경실 작가는 특히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주체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하기’와 함께 문해력 함양을 위한 ‘독서’를 강조하였다. 도서분류법을 인간의 10대 영양소라 소개하며 독서법도 전했다. 분류기호대로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 것. 1년에 10권을 읽을 수 있는 계획이다. 십진분류에 따른 도서 분류기호를 배우고 책 읽기를 습관화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작가님 강연을 듣고 나니 몰랐던 저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어요.”, “저는 자연과학 300번부터 책 읽기를 시작할래요. 작가님의 책을 더 읽고 싶어졌어요.”라며 강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배문현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창의융합 미래인재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인 문해력 및 인문학적 소양, 문제해결 역량 등의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의의를 되새겼다.
노경실 작가는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 <신사임당> 등 청소년을 위한 책, 장편동화, 창작동화, 번역 작업등 300 여편의 작품을 썼다.
학생들은 작가님에게 궁금한 점을 편지에 쓰며 “교과서 작품에도 실린 노경실 작가님을 직접 만난다니, 오늘을 목 빠지게 기다렸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는 누구인가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나는 누구인지 깨닫고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노경실 작가는 특히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주체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하기’와 함께 문해력 함양을 위한 ‘독서’를 강조하였다. 도서분류법을 인간의 10대 영양소라 소개하며 독서법도 전했다. 분류기호대로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 것. 1년에 10권을 읽을 수 있는 계획이다. 십진분류에 따른 도서 분류기호를 배우고 책 읽기를 습관화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작가님 강연을 듣고 나니 몰랐던 저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어요.”, “저는 자연과학 300번부터 책 읽기를 시작할래요. 작가님의 책을 더 읽고 싶어졌어요.”라며 강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배문현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창의융합 미래인재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인 문해력 및 인문학적 소양, 문제해결 역량 등의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의의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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