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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봉래초, 장애공감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요.
- 등록일시 2023-04-24
봉래초, 장애공감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요.
장애인식개선 주간 운영
행복한 배움, 다채로운 성장으로 꿈나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봉래초등학교(교장 박성규)는 4월 17일(월)부터 4월 21일(금)까지 ‘장애공감’를 주제로 1학기 장애인식개선 주간을 운영하였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과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내용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1교시-단짝친구들’ 영상을 배포하였다. 전교생이 영상을 시청하고 사후활동을 통해 왜 장애에 공감해야 하는지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친구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는 2023년 장애인의 날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을 활용하여 장애공감 퀴즈 교육활동을 진행하였다. 장애를 공감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장애공감 소식지를 전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배부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장애공감 퀴즈에 응모한 2학년 김○○ 학생은 “친구를 차별하면 안 되고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똑같은 기회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다.”라며 퀴즈에 응모한 소감을 말했다.
장애공감 웹툰 게시물을 게시하여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 편의시설에서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알아보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교직원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식 개선이 필요함을 알리고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 공감하는 방법을 되새겨보았다.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의 저자 브래디 미카코는 공감을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이라고 표현하였다. 편견과 혐오가 격해지는 오늘날 봉래초등학교 학생들이 공감의 중요성을 깨닫고 친구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 다채로운 장애공감 교육활동을 마련하고자 한다.
장애인식개선 주간 운영
행복한 배움, 다채로운 성장으로 꿈나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봉래초등학교(교장 박성규)는 4월 17일(월)부터 4월 21일(금)까지 ‘장애공감’를 주제로 1학기 장애인식개선 주간을 운영하였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과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내용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1교시-단짝친구들’ 영상을 배포하였다. 전교생이 영상을 시청하고 사후활동을 통해 왜 장애에 공감해야 하는지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친구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는 2023년 장애인의 날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을 활용하여 장애공감 퀴즈 교육활동을 진행하였다. 장애를 공감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장애공감 소식지를 전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배부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장애공감 퀴즈에 응모한 2학년 김○○ 학생은 “친구를 차별하면 안 되고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똑같은 기회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다.”라며 퀴즈에 응모한 소감을 말했다.
장애공감 웹툰 게시물을 게시하여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 편의시설에서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알아보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교직원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식 개선이 필요함을 알리고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 공감하는 방법을 되새겨보았다.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의 저자 브래디 미카코는 공감을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이라고 표현하였다. 편견과 혐오가 격해지는 오늘날 봉래초등학교 학생들이 공감의 중요성을 깨닫고 친구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 다채로운 장애공감 교육활동을 마련하고자 한다.
첨부파일
장애인식개선주간보도자료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