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소답초병설유치원, 아동학대예방교육!! “소중한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 등록일시 2023-04-21
아동학대 예방교육!!
“소중한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소답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하기 위해 유아들과 함께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인형극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2023년 4월 21일(금)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와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 활동으로 사전에 안전한 주거지에 살아갈 권리, 충분한 영향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서비스를 받을 권리, 학대, 방임, 차별, 폭력, 노동, 약물, 성폭력, 교육 받을 권리 등을 동영상을 보면서 유아들과 충분한 상호작용과 역할놀이를 한 후 아동학대 예방교육 인형극을 보았다.
1막: 신체, 정서학대의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교육, 2막: 성 학대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교육
3박: 방임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아이들의 눈은 호기심과 즐거움이 가득 찬 모습으로 인형극을 보았다. 인형극 속 아동학대 상황을 보면서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한 아이는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귀를 막기도 했다.
아이들은 신기한 듯 서로 쳐다보면서 “선생님 우리 엄마 아빠는 저렇게 하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는 모습이 나올 때는 “따라가면 안돼요”모두 소리 높여 말을 했다.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인형이 물었을 때 아이들은 큰소리로 “안돼요”“하지마세요”“도와주세요”라고 했으며,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는 모습, 상처와 부상을 입은 아동의 모습, 성 학대하는 모습 등의 인형극을 보면서 아동동학대가 의심되기 때문에 112, 국번 없이 1577-1391 신고하는 방법도 아이들과 반복하면서 알아보았다.
인형극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하면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고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소중한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소답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하기 위해 유아들과 함께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인형극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2023년 4월 21일(금)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와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 활동으로 사전에 안전한 주거지에 살아갈 권리, 충분한 영향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서비스를 받을 권리, 학대, 방임, 차별, 폭력, 노동, 약물, 성폭력, 교육 받을 권리 등을 동영상을 보면서 유아들과 충분한 상호작용과 역할놀이를 한 후 아동학대 예방교육 인형극을 보았다.
1막: 신체, 정서학대의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교육, 2막: 성 학대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교육
3박: 방임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아이들의 눈은 호기심과 즐거움이 가득 찬 모습으로 인형극을 보았다. 인형극 속 아동학대 상황을 보면서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한 아이는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귀를 막기도 했다.
아이들은 신기한 듯 서로 쳐다보면서 “선생님 우리 엄마 아빠는 저렇게 하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는 모습이 나올 때는 “따라가면 안돼요”모두 소리 높여 말을 했다.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인형이 물었을 때 아이들은 큰소리로 “안돼요”“하지마세요”“도와주세요”라고 했으며,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는 모습, 상처와 부상을 입은 아동의 모습, 성 학대하는 모습 등의 인형극을 보면서 아동동학대가 의심되기 때문에 112, 국번 없이 1577-1391 신고하는 방법도 아이들과 반복하면서 알아보았다.
인형극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하면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고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1682055353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