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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벽방초 개교100주년 기념비 제막식 및 음악회 개최
- 등록일시 2023-04-18
통영 벽방초등학교(교장 이종국)는 4월 15-16일 지역주민,학생,학부모,동문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와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개교 100주년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는 15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벽방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날 음악회는 통영시에서 주관하고 벽방초 총동문회 및 통영관악합주단(단장 김소곤)에서 주최하여 통영관악합주단(단장 김소곤), 성악가 이종훈, 트로트 가수 오유진, 충렬여중 IRIS 밴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에게 행복한 음악 선율을 제공하고 개교 10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16일에는 벽방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주관하여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과 기수별 총동창회 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비 제막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축사와 기념사 ▲기념비 제막식 ▲학교역사관 나들이 ▲동문 어울림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기념사업추진위원장과 송봉석 총동문회장, 그리고 정점식 국회의원과 천영기 통영시장, 김경숙 교육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를 해 주었다. 이날 100주년 기념비를 기증한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은 29회 졸업생으로 참석하여 동문들과 함께 100주년을 기념했다.
통영 벽방초등학교는 1922년 광도보통학교로 개교한 이후 1946년에 벽방국민학교, 1996년에 벽방초등학교로 개칭하여 100년의 역사 속에서 지역과 함께 교육의 전당으로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는 작년에 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는 동문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조현준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은 본교 55회 졸업생으로 기념사에서“동문들이 따뜻한 관심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고맙고, 벽방초등학교가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했다.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에 참가한 6학년 전교자치회장 이슬후 학생은 “100주년 행사에 함께해서 기쁘고, 기념비에 담긴 뜻처럼 100년의 역사를 잘 이어받아 자랑스러운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벽방초등학교 이종국 교장은 “개교 100주년은 우리 학교와 동문의 자랑이며 지역의 역사”라고 하면서 푸르고 아름다운 향기를 준다는 벽방초등학교 이름처럼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벽방초등학교는 디지털역사관, 100주년 기념동산 등을 준비여 100년의 품격으로 꿈을 물들이면서 학생들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끝>
개교 100주년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는 15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벽방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날 음악회는 통영시에서 주관하고 벽방초 총동문회 및 통영관악합주단(단장 김소곤)에서 주최하여 통영관악합주단(단장 김소곤), 성악가 이종훈, 트로트 가수 오유진, 충렬여중 IRIS 밴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에게 행복한 음악 선율을 제공하고 개교 10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16일에는 벽방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주관하여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과 기수별 총동창회 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비 제막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축사와 기념사 ▲기념비 제막식 ▲학교역사관 나들이 ▲동문 어울림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기념사업추진위원장과 송봉석 총동문회장, 그리고 정점식 국회의원과 천영기 통영시장, 김경숙 교육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를 해 주었다. 이날 100주년 기념비를 기증한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은 29회 졸업생으로 참석하여 동문들과 함께 100주년을 기념했다.
통영 벽방초등학교는 1922년 광도보통학교로 개교한 이후 1946년에 벽방국민학교, 1996년에 벽방초등학교로 개칭하여 100년의 역사 속에서 지역과 함께 교육의 전당으로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는 작년에 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는 동문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조현준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은 본교 55회 졸업생으로 기념사에서“동문들이 따뜻한 관심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고맙고, 벽방초등학교가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했다.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에 참가한 6학년 전교자치회장 이슬후 학생은 “100주년 행사에 함께해서 기쁘고, 기념비에 담긴 뜻처럼 100년의 역사를 잘 이어받아 자랑스러운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벽방초등학교 이종국 교장은 “개교 100주년은 우리 학교와 동문의 자랑이며 지역의 역사”라고 하면서 푸르고 아름다운 향기를 준다는 벽방초등학교 이름처럼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벽방초등학교는 디지털역사관, 100주년 기념동산 등을 준비여 100년의 품격으로 꿈을 물들이면서 학생들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끝>
기념비제막식.jpg
보도자료(개교100주년기념음악회및지념비제막식).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