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명석중학교, 독도를 가다

  • 등록일시 2023-04-17
명석중학교, 독도를 가다 - 관련이미지1 명석중학교, 독도를 가다 - 관련이미지2 명석중학교, 독도를 가다 - 관련이미지3

명석중학교, 독도를 가다
-명석중학교, “독도는 우리 땅” 외치다 -

명석중학교(학교장 송숙정) 학생과 교사 42명은 4월 12일부터 14일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 울릉도, 독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기대하던 독도를 직접 가볼 수 있는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명석중 학생들은 경주월드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낸 후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를 탐방하여 신라의 역사 유적지를 답사한 뒤 울릉도행 크루즈를 타고 다음 날 아침 울릉도에 도착하였다. 2일차에 울릉도 해안 및 육로 나리분지, 봉래폭포, 내수전일출전망대에 올라 쪽빛 동해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천혜의 섬 울릉도를 온전히 체험하였다. 마지막 날 잔잔한 파도로 기분 좋게 독도에 정박할 때 학생들과 일반인들도 기쁜 탄성을 질렀다. 20분의 짧은 여행 시간이었지만 수고하시는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마음껏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것을 몸소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 알차고 풍성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행 전 3월 31일, 독도 체험관에서 실시하는 비대면(온라인 실시간) 교육 ‘독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를 통해 독도의 역사 및 지리에 대해 사전 교육하였다.

독도를 탐방한 3학년 염○○은 “몇 시간씩 배 타는 것 힘들었지만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독도를 실제로 가보니 신기하였고 다시 한 번 독도가 우리 땅임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