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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창녕대성고, 플로깅과 함께한 명산등반하다
- 등록일시 2023-04-13
창녕대성고, 플로깅과 함께한 명산등반하다
-학생과 교사 화왕산 오르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다-
창녕대성고(교장 정하규)는 4월 7일 금요일, 1, 2학년 학생(70명)과 교사 11명이 창녕의 명산인 화왕산을 오르는 명산등반 행사를 실시하였다. 본 행사는 2018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창녕대성고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중 하나이다. 올해는 명산등반을 하면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플로깅(plogging 쓰레기를 줍는 활동과 조깅의 합성어)도 함께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
본 행사는 벌써 6회째 진행되어 창녕대성고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올해는 창녕대성고가 추진하는 생태학교의 취지를 살리고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플로깅 활동과 함께 진행하였다. 처음에는 등산도 힘든데 어떻게 쓰레기까지 줍느냐고 투덜거리던 학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졌다. 2학년 석수연 학생은 “버려진 다양한 쓰레기를 주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자연에 대해 무책임했는지를 알게 되었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자신은 쓰고 남은 쓰레기를 절대 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은 만개한 진달래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다양한 미션도 수행하면서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창녕대성고는 경남교육청이 지정한 행복나눔학교에 선정이 되었다. 행복학교 3.0의 실천과제 중에서 ‘자율과 협력의 교육생태계 확장 방안 마련’이라는 과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도 창녕대성고는 주변에 산재한 생태환경자원(화왕산, 비슬산, 우포늪, 석빙고, 교동 송현동 고분군 등)을 활용한 생태환경 교육, 지역의 역사 탐구, 지역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 마련,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의 장을 학교뿐만 아니라 주변의 생태 및 역사, 환경과 연계하여 확대한다면 교육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취지에서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정하규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 및 교사가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교육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역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등반 완료 기념 촬영 및 플로깅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창녕대성고등학교 교무행복부 서유형(☎532-2215)
-학생과 교사 화왕산 오르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다-
창녕대성고(교장 정하규)는 4월 7일 금요일, 1, 2학년 학생(70명)과 교사 11명이 창녕의 명산인 화왕산을 오르는 명산등반 행사를 실시하였다. 본 행사는 2018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창녕대성고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중 하나이다. 올해는 명산등반을 하면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플로깅(plogging 쓰레기를 줍는 활동과 조깅의 합성어)도 함께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
본 행사는 벌써 6회째 진행되어 창녕대성고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올해는 창녕대성고가 추진하는 생태학교의 취지를 살리고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플로깅 활동과 함께 진행하였다. 처음에는 등산도 힘든데 어떻게 쓰레기까지 줍느냐고 투덜거리던 학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졌다. 2학년 석수연 학생은 “버려진 다양한 쓰레기를 주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자연에 대해 무책임했는지를 알게 되었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자신은 쓰고 남은 쓰레기를 절대 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은 만개한 진달래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다양한 미션도 수행하면서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창녕대성고는 경남교육청이 지정한 행복나눔학교에 선정이 되었다. 행복학교 3.0의 실천과제 중에서 ‘자율과 협력의 교육생태계 확장 방안 마련’이라는 과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도 창녕대성고는 주변에 산재한 생태환경자원(화왕산, 비슬산, 우포늪, 석빙고, 교동 송현동 고분군 등)을 활용한 생태환경 교육, 지역의 역사 탐구, 지역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 마련,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의 장을 학교뿐만 아니라 주변의 생태 및 역사, 환경과 연계하여 확대한다면 교육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취지에서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정하규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 및 교사가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교육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역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등반 완료 기념 촬영 및 플로깅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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