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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하동고, 헬멧은 써야 제멋이지! 교통안전 캠페인
- 등록일시 2023-04-11
하동고, 헬멧은 써야 제멋이지! 교통안전 캠페인
- 학생들이 직접 헬멧 쓰고 교통안전 퍼포먼스 선보여 -
하동고등학교(교장 황영태) 학생회는 4월 11일 학생들이 직접 헬멧을 쓰고 거리로 나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학생들은 직접 헬멧을 착용한 모습으로 거리에서 교통안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헬멧 착용 안전 보장, 헬멧 없음 사고 보장”, “괜찮겠지 방심 말고 보호장비 착용하자”와 같은 구호를 외치며 헬멧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전 교직원과 지역민들도 학생들의 퍼포먼스에 공감하며 자리를 함께 지켰다.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학교 앞에서 학생들은 추위도 잊은 채 헬멧 쓰기를 실천하자며 거듭 목청을 높였다. 헬멧 없이 자전거로 등교하는 학생이 보이면 달려가서 ‘책가방보다 헬멧이 먼저’라는 당부를 건네기도 하였다. 아울러 자전거 2인 탑승 금지, 교통신호 준수하기, 횡단 보도로 길 건너기, 휴대폰 보면서 걷지 않기 등 예사로이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짚어가며 캠페인을 다양하게 완성하였다. 한 학생은 “헬멧이 없어도 자전거를 잘 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통사고는 내 생각과 상관없이 일어날 수 있어서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지녀야겠다.”며 헬멧 착용을 약속했다.
황영태 교장은 “한창 멋을 내기 좋아하는 학생들이라 헬멧을 미관상으로 바라보거나 귀찮게 여기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헬멧 미착용에 따른 사고 건수가 생각보다 많다는 말에 너무 놀랐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선보이는 헬멧 퍼포먼스는 그 누구라도 헬멧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응원하였다.
- 학생들이 직접 헬멧 쓰고 교통안전 퍼포먼스 선보여 -
하동고등학교(교장 황영태) 학생회는 4월 11일 학생들이 직접 헬멧을 쓰고 거리로 나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학생들은 직접 헬멧을 착용한 모습으로 거리에서 교통안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헬멧 착용 안전 보장, 헬멧 없음 사고 보장”, “괜찮겠지 방심 말고 보호장비 착용하자”와 같은 구호를 외치며 헬멧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전 교직원과 지역민들도 학생들의 퍼포먼스에 공감하며 자리를 함께 지켰다.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학교 앞에서 학생들은 추위도 잊은 채 헬멧 쓰기를 실천하자며 거듭 목청을 높였다. 헬멧 없이 자전거로 등교하는 학생이 보이면 달려가서 ‘책가방보다 헬멧이 먼저’라는 당부를 건네기도 하였다. 아울러 자전거 2인 탑승 금지, 교통신호 준수하기, 횡단 보도로 길 건너기, 휴대폰 보면서 걷지 않기 등 예사로이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짚어가며 캠페인을 다양하게 완성하였다. 한 학생은 “헬멧이 없어도 자전거를 잘 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통사고는 내 생각과 상관없이 일어날 수 있어서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지녀야겠다.”며 헬멧 착용을 약속했다.
황영태 교장은 “한창 멋을 내기 좋아하는 학생들이라 헬멧을 미관상으로 바라보거나 귀찮게 여기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헬멧 미착용에 따른 사고 건수가 생각보다 많다는 말에 너무 놀랐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선보이는 헬멧 퍼포먼스는 그 누구라도 헬멧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응원하였다.
하동고_교통안전캠페인(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