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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장천초, 식목일 기념 과실수 식재
- 등록일시 2023-04-07
기후 위기 대응 및 식목일 기념 학교 유휴 텃밭을 개간하여 학생들을 위한 1인 1 과실수 묘목을 심다.
장천초등학교(교장 하상길)는 4월 7일(금), 늦은 식목일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과실수를 선정하여 학교 텃밭에 심는 체험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요즘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전국에 발생하고 있고 환경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주목 받고 있다. 전교생 1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장천초등학교 교원들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환경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위기 의식을 알려주고 살아 있는 교육을 체험할 수 있을까? 하는 논제에 교육공동체의 머리를 맞댄 결과 사용하지 않는 학교 유휴 텃밭을 개간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과실수를 심기를 결정했다.
교육공동체의 의견의 모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먹을 수 있는 과실수를 심기로 결정난 후 학생과 교직원들은 한 몸이 되어 돌이 가득했던 학교 유휴 공간을 개간하고 이번 4월 7일 학생들에게 묘목을 나누어 주어 텃밭에 직접 심어보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교 텃밭 개간 및 과실수를 심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방법을 익히면서 잊혀진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리고 올해 발생한 전국적인 대형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의 경각심을 되새길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었다.
장천초등학교(교장 하상길)는 4월 7일(금), 늦은 식목일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과실수를 선정하여 학교 텃밭에 심는 체험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요즘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전국에 발생하고 있고 환경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주목 받고 있다. 전교생 1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장천초등학교 교원들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환경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위기 의식을 알려주고 살아 있는 교육을 체험할 수 있을까? 하는 논제에 교육공동체의 머리를 맞댄 결과 사용하지 않는 학교 유휴 텃밭을 개간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과실수를 심기를 결정했다.
교육공동체의 의견의 모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먹을 수 있는 과실수를 심기로 결정난 후 학생과 교직원들은 한 몸이 되어 돌이 가득했던 학교 유휴 공간을 개간하고 이번 4월 7일 학생들에게 묘목을 나누어 주어 텃밭에 직접 심어보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교 텃밭 개간 및 과실수를 심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방법을 익히면서 잊혀진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리고 올해 발생한 전국적인 대형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의 경각심을 되새길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었다.
과실수식재(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