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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불교사찰 천광사, 15년 이상 마산삼진고에 뜻 깊은 장학금 전달
- 등록일시 2023-04-06
불교사찰 천광사 15년 이상 마산삼진고에 뜻 깊은 장학금 전달
지역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마산삼진고 학생들에게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50년 역사를 맞이한 마산삼진고등학교(교장 이미영)는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불교 사찰인 천광사에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받아 지난 3월 27일 마산삼진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광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묵지길 191-11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사찰이며 불타의 자비사상을 바탕으로 이 땅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는 목표로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과 학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돼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충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마산삼진고등학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매년 전달해오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천광사 주지 스님은 “그동안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게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시는 천광사 불자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고 했다.
천광사 장학회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하루하루 학업에 힘쓰는 우리 학생들이 큰 꿈을 키워나가는데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싶으며 훗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후배양성을 위해 힘쓰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달라며 천광사 불자님들의 뜻을 모아 15년 이상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수업료와 학교운영비 등의 학비를 장학금으로 기탁해주었고 2021년부터는 학생들의 학력향상의 명목으로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주고 있다.
올해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에 진학한 천광사 장학생 김하늬학생(2023년 2월 졸업)은 그동안 천광사 장학금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며 공부가 힘이 들고, 어렵고,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천광사 장학생이라는 자부심을 마음에 되새기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더 훌륭한 인적자원이 되어서 우리 지역을 넘어 국가와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편지로 담아 전했다. 이날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의 교육지원 일환으로 학력향상을 위해 재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각 100만원 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마산삼진고등학교 이미영교장은 매년 지역사찰과 학생들 간 인연이 잘 이어져서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천광사 주지스님과 불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천광사 장학생들은 서울 수도권 주요 우수대학 및 국립 교육대학에 진학하는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꿋꿋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대신 전달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장학금에 담긴 뜻을 되새겨 앞으로도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단체사진
②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대표학생 사진
③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대표학생 사진2
지역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마산삼진고 학생들에게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50년 역사를 맞이한 마산삼진고등학교(교장 이미영)는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불교 사찰인 천광사에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받아 지난 3월 27일 마산삼진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광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묵지길 191-11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사찰이며 불타의 자비사상을 바탕으로 이 땅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는 목표로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과 학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돼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충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마산삼진고등학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매년 전달해오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천광사 주지 스님은 “그동안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게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시는 천광사 불자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고 했다.
천광사 장학회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하루하루 학업에 힘쓰는 우리 학생들이 큰 꿈을 키워나가는데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싶으며 훗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후배양성을 위해 힘쓰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달라며 천광사 불자님들의 뜻을 모아 15년 이상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수업료와 학교운영비 등의 학비를 장학금으로 기탁해주었고 2021년부터는 학생들의 학력향상의 명목으로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주고 있다.
올해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에 진학한 천광사 장학생 김하늬학생(2023년 2월 졸업)은 그동안 천광사 장학금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며 공부가 힘이 들고, 어렵고,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천광사 장학생이라는 자부심을 마음에 되새기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더 훌륭한 인적자원이 되어서 우리 지역을 넘어 국가와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편지로 담아 전했다. 이날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의 교육지원 일환으로 학력향상을 위해 재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각 100만원 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마산삼진고등학교 이미영교장은 매년 지역사찰과 학생들 간 인연이 잘 이어져서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천광사 주지스님과 불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천광사 장학생들은 서울 수도권 주요 우수대학 및 국립 교육대학에 진학하는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꿋꿋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대신 전달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장학금에 담긴 뜻을 되새겨 앞으로도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단체사진
②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대표학생 사진
③ 2023학년도 천광사 장학금 전달식 대표학생 사진2
첨부파일
보도자료(마산삼진고등학교_4.6.).hwp
2023학년도천광사장학금전달식단체사진.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