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병곡초>이웃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허브밸리 다녀왔어요.
- 등록일시 2023-04-03
병곡초, 이웃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허브밸리 다녀왔어요
병곡초등학교(교장 박선미)와 백전초등학교(교장 안창남) 1~2학년 학생들은 3월 31일(금)에 지리산 허브밸리로 오감만족 사계절 봄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이는 이웃학교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소인수 학급의 다소 아쉬운 점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친교 활동의 폭을 넓힘으로써 좀 더 다양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통합교과 중에서 봄을 배우고 있는 1~2학년 학생들은 지리산 허브밸리를 오고 가는 길에서 활짝 피어있는 벚꽃을 만났을 뿐만 아니라 허브밸리 안의 열대식물원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허브와 꽃들의 모양과 색깔을 살펴보고 향기를 맡아보았다. 또 “칼랑코에” 모종을 토기 화분에 이식하고 화분의 이름을 지어 화분을 꾸며보는 “칼랑코에 화분만들기”도 체험하였다.
처음 만났을 때는 이웃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이 낯설어 어색하기도 했지만, 식물원에서 화분만들기 체험도 하고 아름다운 꽃과 허브의 향을 즐기면서 조금씩 친해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그림책 “벚꽃팝콘”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다음에 만날 때는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도 해 보자는 약속을 했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친구들은 “이웃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어요. 꽃향기가 좋고 예쁜 꽃이 많아서 가길 잘했어요. 지리산 허브밸리 가는 것이 기대되었는데, 화분 만들기 체험으로 자신감도 생겼어요.”라는 소감을 말했다.
병곡초등학교와 백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교육과정을 설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감각을 깨우는 오감을 활용하여 사계절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지리산 허브밸리 다녀왔어요
병곡초등학교(교장 박선미)와 백전초등학교(교장 안창남) 1~2학년 학생들은 3월 31일(금)에 지리산 허브밸리로 오감만족 사계절 봄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이는 이웃학교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소인수 학급의 다소 아쉬운 점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친교 활동의 폭을 넓힘으로써 좀 더 다양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통합교과 중에서 봄을 배우고 있는 1~2학년 학생들은 지리산 허브밸리를 오고 가는 길에서 활짝 피어있는 벚꽃을 만났을 뿐만 아니라 허브밸리 안의 열대식물원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허브와 꽃들의 모양과 색깔을 살펴보고 향기를 맡아보았다. 또 “칼랑코에” 모종을 토기 화분에 이식하고 화분의 이름을 지어 화분을 꾸며보는 “칼랑코에 화분만들기”도 체험하였다.
처음 만났을 때는 이웃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이 낯설어 어색하기도 했지만, 식물원에서 화분만들기 체험도 하고 아름다운 꽃과 허브의 향을 즐기면서 조금씩 친해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그림책 “벚꽃팝콘”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다음에 만날 때는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도 해 보자는 약속을 했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친구들은 “이웃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어요. 꽃향기가 좋고 예쁜 꽃이 많아서 가길 잘했어요. 지리산 허브밸리 가는 것이 기대되었는데, 화분 만들기 체험으로 자신감도 생겼어요.”라는 소감을 말했다.
병곡초등학교와 백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교육과정을 설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감각을 깨우는 오감을 활용하여 사계절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웃학교친구들과함께지리산허브밸리다녀왔어요(병곡초).hwp
1.병곡초,백전초1~2학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