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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사천중학교 꿈과 적성을 키우는 과학예술체험 2023학년도 1학기 첫 시행
- 등록일시 2023-03-24
사천중학교, 꿈과 적성을 키우는 과학예술체험 학기 첫 시행
2023학년도 첫 예술교육원 해봄 및 경남과학교육원 학교 단체 관람
사천중학교(교장 김현주)는 24일 오전 경남과학교육원과 예술교육원 해봄으로 각각 두 개 조로 나누어 중학교 1학년 대상 자유학기제 과학예술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과학예술체험활동은 2023학년도 들어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학교 단체 관람으로, 자유학기제 교과연계 진로탐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예술교육원 해봄에서는 진로와 직업 교과 시간에 시행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흥미유형을 기반으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예술적인 능력을 신장하고 문화적 감수성과 심미적인 특성을 발현하는데 중점을 맞추어 진행했다.
경남과학교육원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실험과 체험 중심의 사고력을 촉진하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수하였다.
준비된 상시 학습 프로그램 외에도 각 층과 실별로 마련된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자율학습 프로그램에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날 진로 체험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신재원 진로상담교사는 “우리 사천중학교가 위치한 서부경남 지역은 특히 항공우주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부모님들의 자녀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생들 역시도 우주와 관련된 호기심이 강하다. 그렇기에 학기 초에 이렇게 과학 교과와 연계해 천문학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과학교육원을 방문함과 더해, 예술교육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예술과 과학을 조화롭게 교육하는 것으로 학생의 심미안을 뜨이게 하고,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면 좋을 것 같아 첫 번째 진로체험교육을 예술교육원 해봄과 경남과학교육원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1-7 과학교육원 교육에 참여한 백인중 학생은 과학교육원 교육에 대한 소감으로서, “천체체험관에 들어가서 우주의 역사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 우리가 있는 곳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 너무 좋았다. 다음으로는 지하 1층에 있던 화석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았다. 특히 원숭이와 인간의 뇌를 비교해서 알아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익룡과 육식동물의 발자국이 여럿 찍혀있는 전시관을 살펴보면서 이 전시관이 실제 화석 발견지에 건물을 지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어 몹시 좋았다.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지어지면 좋았을 텐데, 오후에 예술교육원 체험이 예정되어 있어 다 즐기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1-5반 오현민 학생은 “예술교육원 체험에서 영상 제작 해봄 교육에 참여하였다. 처음에 희망 뉴스 만들기라길래 이게 뭐지 하고 별 기대 없이 신청했기 때문에 진지하지 않은 마음이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면서 시작한 촬영이었는데, 하다 보니 점차 진지해졌고, 결과적으로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어 재미있는 추억이 된 것 같았다. 이것 말고도 9개의 체험이 더 있다고 하는데, 가족 단위의 체험예약도 받는다고 하니 다음에는 동생과 함께 와서 다른 체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동생은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좋아하는데, 흙으로 해봄 체험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 라며 오늘 체험 참여 소감을 밝혔다.
1-1반 박하율 학생은 오늘 교육에 참여한 소감으로 “과학교육원에서 커다란 공룡 화석도 보고, 신기한 과학 체험들도 많이 했는데, 특히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진스의 하입보이 춤과 함께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라는 곡을 배워보는 시간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내용을 선생님이 열심히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학교 선생님들 뿐 아니라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잘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1-3반 김동윤 학생은 “아침에 춤을 배운다고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한 상태에서 과학교육원에 방문한 나머지 지쳐 있었던데다, 낯선 장소여서인지 익숙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과학교육원이 상당히 어색했는데 안내해주시는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후에 추가로 모르는 부분은 잘 설명해주시기도 하며, 학습지를 풀면서 활동 중심의 체험을 진행하니까 평소 과학과목이 어렵고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흥미도 생기고 뭔가 화석이라는 것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생겼을 뿐 아니라, 중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다른 반 학생들과 친해질 기회도 부족하고 그랬는데, 서로 좋아하는 것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활동을 같이 참여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하고 하다 보니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사천중학교에 오길 정말 잘한 것 같고, 어른이 되어서도 오늘이 평생 기억날 것 같다고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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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중학교 교감 오정환((☎055-852-2725) / 진로상담부 진로상담교사 신재원 (☎055-852-2726)
[사진에 관한 설명]
① 3월 24일 경남과학교육원 1층의 화석전시관에서 학생들이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
② 3월 24일 예술교육원에서 사천중 학생들이 흙으로 해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모습.
③ 3월 24일 예술교육원에서 사천중 학생들이 전자드럼 해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모습.
2023학년도 첫 예술교육원 해봄 및 경남과학교육원 학교 단체 관람
사천중학교(교장 김현주)는 24일 오전 경남과학교육원과 예술교육원 해봄으로 각각 두 개 조로 나누어 중학교 1학년 대상 자유학기제 과학예술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과학예술체험활동은 2023학년도 들어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학교 단체 관람으로, 자유학기제 교과연계 진로탐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예술교육원 해봄에서는 진로와 직업 교과 시간에 시행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흥미유형을 기반으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예술적인 능력을 신장하고 문화적 감수성과 심미적인 특성을 발현하는데 중점을 맞추어 진행했다.
경남과학교육원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실험과 체험 중심의 사고력을 촉진하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수하였다.
준비된 상시 학습 프로그램 외에도 각 층과 실별로 마련된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자율학습 프로그램에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날 진로 체험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신재원 진로상담교사는 “우리 사천중학교가 위치한 서부경남 지역은 특히 항공우주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부모님들의 자녀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생들 역시도 우주와 관련된 호기심이 강하다. 그렇기에 학기 초에 이렇게 과학 교과와 연계해 천문학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과학교육원을 방문함과 더해, 예술교육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예술과 과학을 조화롭게 교육하는 것으로 학생의 심미안을 뜨이게 하고,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면 좋을 것 같아 첫 번째 진로체험교육을 예술교육원 해봄과 경남과학교육원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1-7 과학교육원 교육에 참여한 백인중 학생은 과학교육원 교육에 대한 소감으로서, “천체체험관에 들어가서 우주의 역사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 우리가 있는 곳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 너무 좋았다. 다음으로는 지하 1층에 있던 화석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았다. 특히 원숭이와 인간의 뇌를 비교해서 알아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익룡과 육식동물의 발자국이 여럿 찍혀있는 전시관을 살펴보면서 이 전시관이 실제 화석 발견지에 건물을 지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어 몹시 좋았다.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지어지면 좋았을 텐데, 오후에 예술교육원 체험이 예정되어 있어 다 즐기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1-5반 오현민 학생은 “예술교육원 체험에서 영상 제작 해봄 교육에 참여하였다. 처음에 희망 뉴스 만들기라길래 이게 뭐지 하고 별 기대 없이 신청했기 때문에 진지하지 않은 마음이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면서 시작한 촬영이었는데, 하다 보니 점차 진지해졌고, 결과적으로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어 재미있는 추억이 된 것 같았다. 이것 말고도 9개의 체험이 더 있다고 하는데, 가족 단위의 체험예약도 받는다고 하니 다음에는 동생과 함께 와서 다른 체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동생은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좋아하는데, 흙으로 해봄 체험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 라며 오늘 체험 참여 소감을 밝혔다.
1-1반 박하율 학생은 오늘 교육에 참여한 소감으로 “과학교육원에서 커다란 공룡 화석도 보고, 신기한 과학 체험들도 많이 했는데, 특히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진스의 하입보이 춤과 함께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라는 곡을 배워보는 시간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내용을 선생님이 열심히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학교 선생님들 뿐 아니라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잘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1-3반 김동윤 학생은 “아침에 춤을 배운다고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한 상태에서 과학교육원에 방문한 나머지 지쳐 있었던데다, 낯선 장소여서인지 익숙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과학교육원이 상당히 어색했는데 안내해주시는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후에 추가로 모르는 부분은 잘 설명해주시기도 하며, 학습지를 풀면서 활동 중심의 체험을 진행하니까 평소 과학과목이 어렵고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흥미도 생기고 뭔가 화석이라는 것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생겼을 뿐 아니라, 중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다른 반 학생들과 친해질 기회도 부족하고 그랬는데, 서로 좋아하는 것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활동을 같이 참여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하고 하다 보니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사천중학교에 오길 정말 잘한 것 같고, 어른이 되어서도 오늘이 평생 기억날 것 같다고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천중학교 교감 오정환((☎055-852-2725) / 진로상담부 진로상담교사 신재원 (☎055-852-2726)
[사진에 관한 설명]
① 3월 24일 경남과학교육원 1층의 화석전시관에서 학생들이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
② 3월 24일 예술교육원에서 사천중 학생들이 흙으로 해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모습.
③ 3월 24일 예술교육원에서 사천중 학생들이 전자드럼 해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모습.
첨부파일
사천중학교꿈과적성을키우는과학예술체험2023학년도1학기첫시행보도자료(23.3.24.).hwp
23.3.24.사천중과학교육원관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