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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산무학여중 제 63차 군산답사를 다녀왔어요^^
- 등록일시 2023-03-20
문화중심학교 마산무학여중은 2023.03.18. 42명의 학생들과 인솔교사 3명이 동행하여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제63차 군산답사를 실시하였다. 지난해 지역중심 마을학교 후원으로 백제와 신라, 가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역사지구를 답사하였고, 올해는 군산과 목포, 정읍과 벌교의 근대역사거리 투어를 계획하여, 첫 번째 답사지로 군산을 다녀왔다.
환경사회학 동아리 ‘가온누리’ 학생들이 연구한 내용으로 자료집을 만들고, 문화 현장에서 해설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첫 답사지인 진포대첩지에서 고려시대 왜구들의 침입사를 정리하고, 금강하굿둑에서 2년 홍하진 학생의 '하굿둑! 이대로 둘 것인가?' 명과 암에 관한 연구와 이현서 학생의 새만금 간척사업과 갯벌 연구 발표를 듣고, 이어 채만식 문학관에서 소설 ‘탁류’ 연구 발표를 들었다.
군산세관 앞에서 근대 이서정 학생의 일제 강점기 근대 건축에 관한 연구(군산 세관을 중심으로)와 한혜지 학생의 일제의 미곡 수탈과 조선 농민의 아픔에 관한 연구 주제를 듣고 토론하였다. 군산항쟁관에서 최민서 학생의 일제강점기 농민항쟁(호남지방을 중심으로) 연구와 정승희 학생의 관광객이 많은 군산과 비교하여 우리고장 마산의 관광산업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발표를 들었다. 히로쓰 가옥과 동국사에서 양보연 학생의 일본식 가옥 연구 발표와 우리 사찰과 일본 사찰 비교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한 학생들은 군산답사를 통해 민족 자주의 중요성과 역사학습의 당위성에 동의하고 과거의 아픈 역사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한 가치를 갖는지 함께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마산무학여중은 오는 3월 28일 르네상스 프로그램으로 1학년 전체 학생 146명이 대구근대역사거리(청라언덕 3.1운동길, 계산성당, 이상화고택, 한방박물관, 2.28학생운동공원, 국채보상기념관, 김광석거리) 투어에 나선다.
환경사회학 동아리 ‘가온누리’ 학생들이 연구한 내용으로 자료집을 만들고, 문화 현장에서 해설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첫 답사지인 진포대첩지에서 고려시대 왜구들의 침입사를 정리하고, 금강하굿둑에서 2년 홍하진 학생의 '하굿둑! 이대로 둘 것인가?' 명과 암에 관한 연구와 이현서 학생의 새만금 간척사업과 갯벌 연구 발표를 듣고, 이어 채만식 문학관에서 소설 ‘탁류’ 연구 발표를 들었다.
군산세관 앞에서 근대 이서정 학생의 일제 강점기 근대 건축에 관한 연구(군산 세관을 중심으로)와 한혜지 학생의 일제의 미곡 수탈과 조선 농민의 아픔에 관한 연구 주제를 듣고 토론하였다. 군산항쟁관에서 최민서 학생의 일제강점기 농민항쟁(호남지방을 중심으로) 연구와 정승희 학생의 관광객이 많은 군산과 비교하여 우리고장 마산의 관광산업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발표를 들었다. 히로쓰 가옥과 동국사에서 양보연 학생의 일본식 가옥 연구 발표와 우리 사찰과 일본 사찰 비교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한 학생들은 군산답사를 통해 민족 자주의 중요성과 역사학습의 당위성에 동의하고 과거의 아픈 역사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한 가치를 갖는지 함께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마산무학여중은 오는 3월 28일 르네상스 프로그램으로 1학년 전체 학생 146명이 대구근대역사거리(청라언덕 3.1운동길, 계산성당, 이상화고택, 한방박물관, 2.28학생운동공원, 국채보상기념관, 김광석거리) 투어에 나선다.
진포대첩비도착.jpg